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현충원 ‘전두환 현판’ 철거 공익감사 청구

문화재제자리찾기,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글쓴이 : 민병옥 날짜 : 2020-04-22 (수) 04:38:20

“내란죄 처벌된 사람 현충원 현판 부적절”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unnamed.jpg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대표 혜문)가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의 전두환 현판(懸板) 철거를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국립대전현충원의 현충문 현판은 1985년 이후 현충원의 정문 격인 현충문에 걸려 있었다. 지난해 8월, 시민단체 문화제자리찾기는 현충문 글씨가 전두환 필적(筆跡)이란 것을 확인하고, 보훈처에 “내란죄 및 반란죄 수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서훈과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한 점”을 사유로 전두환 친필 현충문 현판 철거를 요청한 바 있다.

 

국가보훈처는 “현판의 역사성, 국민 정서, 사회적 공감대 및 유사사례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교체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란 입장을 밝혔으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실정이다.


(사진1)공익감사청구.jpg

 

문화재제자리찾기 구진영 연구원은 “2014년 경찰청 로비에 새겨진 전두환 글씨를 경찰청이 자발적으로 철거한 전례(前例)가 있다. 이에 입각해 202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대전현충원의 현판도 마땅히 철거되어야 한다”고 감사청구의 이유를 밝혔다.

 

시민단체가 5.18 40주년을 맞아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함에 따라 전두환 현판 철거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경복궁 향원정, 엉터리 복원된 사연 (2017.4.4.)

우리궁궐의 비밀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eamoon&wr_id=38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