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 작가 작품 전시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뉴욕 퀸즈 컬리지 아트센터에서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과 뉴욕에 거주하는 9명의 작가가 그린 한국 민화(民畵)를 전시한다.
‘Minhwa: Painting Resilience’ (민화: 역경을 넘어 회복을 그리다) 타이틀을 정한 이번 전시에는 까치호랑이, 책가도, 호피도, 호접도, 미인도 등 다양한 장르의 민화 30여점이 선보인다.
참여작가들은 김나운, 김숙경, 김영식, 스테파니 리, 이홍주, 전남수, 전신자, 홍영주, 황신천 등 뉴욕과 한국에 거주하는 9인의 작가들이다.
Flowers and Butterfly 1 by Young Joo Hong
이번 전시는 특히 여러번의 전쟁과 일제 식민지 통치 아래에서도 삶의 의지를 표현한 민화에 담긴 조선시대 한국인들의 회복력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주최측은 “코로나 팬데믹 등 역경과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 밝은 색채와 희망적인 메시지로 승화시킨 아름다운 민화의 기운이 관람객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제목: Minhwa: Painting Resilience (민화: 역경을 넘어 회복을 그리다 )
전시기간: 12/1-12/20
전시장소: Queens College Art Center
Rosenthal Library, 6th FL, 65-30 Kissena Blvd., Flushing, NY 11367
갤러리시간: 월-금 10 AM -5 PM by Appointment.
방문 7일전 이메일 사전예약필수. KoreanFolkArt.org@gmail.com
방문객들은 CUNY Covid-19 visitor policy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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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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