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제19회 미주체전에서 개최 도시인 달라스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하 사진 뉴스코리아 제공
19일 뉴스코리아에 따르면 400여 명의 매머든 선수단이 출전한 달라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의 열전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종합 2위는 로스앤젤레스가, 3위는 뉴욕이 각각 차지했다.
‘꿈과 도전으로 하나된 우리’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미주체전에는 미 전역에서 5,300여명의 선수단이 19개 종목에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는 이번 대회에 모두 240여명의 뉴욕대표단(단장 김기철)을 파견했고 뉴저지대한체육회는 총 53명의 대표단(단장 김준기)을 파견했다.
미주한인체전은 2년 주기로 개최(開催)되고 있으며 다음 대회인 제20회 대회는 2019년 6월 시애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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