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영화 황금기 1960년대 특별전(Korean Cinema’s Golden Decade: The 1960s)’과 함께 영화계 전문가 초청 패널 디스커션 및 토크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국영화 황금기 1960년대 특별전’은 뉴욕한국문화원과 필름 앳 링컨센터, 서브웨이 시네마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으로 9월 1일~9월 17일 링컨센터 월터 리드 극장에서 개최(開催) 된다.
패널 디스커션은 9월 2일(토) 오후 7시30분 ‘1960년대는 어떻게 한국영화의 황금기가 되었는가?’를 주제로 영화평론가/강사겸작가 달시 파켓(Darcy Paquet),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프로그래머 최영진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에 앞서 6시엔 유현목 감독 영화 <오발탄>이 상영된다.
9월 3(일)엔 오후 3시 이만희 감독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이 4K복원판으로 상영되며 5시부터 ‘이만희 감독의 대표적인 작품과 이 영화가 어떻게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전역에서 극장 개봉하게 되었는가?’를 주제로 최영진 프로그래머가 강연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 모더레이터는 서브웨이 시네마 Co-Founder 겸 ‘한국영화 황금기 1960년대 특별전’ 프로그래머 고란 토팔로빅(Goran Topalovic)이 맡는다.
예약 마감은 8월 31(목)이며 문의는 뉴욕한국문화원 영화 프로그램 디렉터 조진수 (jjo@koreanculture.org / ☎ 212-759-9550, Ext.#2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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