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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의 자력갱생 북녘경제
가장 가까운 북을 철저한 차단속에서 살다보니 핵과 미사일 외에는 아는 것이 없는 미지의 땅이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같이 살아야할 사람들인데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북녘 사람들도 일생생활에서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살아갑니다. 왜곡 없는 북의 과학기술경제와 일상생활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북에 가서 현장을 관찰한다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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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물길은 산도 넘고 강도 건넌다

자연흐름식물길공사(下)
글쓴이 : 김수복 날짜 : 2018-12-28 (금) 13:51:38

 김수복의 북녘경제 탐방기(2)



7 완공을 축하하는 농악대.jpg

황해남도 물길공사 완공을 축하하는 농악대

   

 

 

4. 황해남도물길공사 1단계

 

20121월에 공사 시작해서 20165월에 완성했다.

황해남도 신원군 령월리에 새로 령월저수지(저수능력 4,229정미)를 건설해서 그 물을 인근의 장수호에 보충해주도록 설계했다. 장수호로부터 시작해서 해주시 벽성군 옹진군 서해리까지 111km의 구간에 전기를 전혀 쓰지 않고 관개용수를 보장하는 대규모자연흐름식물길이다.

1만수천정보에 물을 대고 먹는물과 공업용수도 해결되었고 재령강하류지역 큰물피해도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풍부한 물로 인해서 주변의 자연풍치가 더욱 수려해졌다. 238만여 입방미터의 암반굴착과 448만여평방미터의 토량처리 138천여입방미터 콩크리트치기를 하여 저수지언제를 쌓고 물길굴, 흙물길, 물다리, 잠관을 비롯한 400여개소의 구조물을 건설했다.

 

물길에 동원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려 당 제7차대회 전으로 황해남도물길1단계공사를 끝내었다. 남들같으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험준한 대자연을 개척하는 물길공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더욱 악랄해진 제재책동 속에서 진행된 말그대로 총포성 없는 대격전장이었다.”라고 완성된 감격을 전하고 있다.

 

 


6 새로 건설한 령월저수지 저수능력4,229정미  1 정미는10,000입방미터.jpg

새로 건설한 령월저수지 저수능력4,229정미 (1 정미=10,000입방미터

 

  

 

5. 청천강평남관개자연흐름식물길공사

 

201625일에 개천시 준혁리에서 착공식이 있었다.

원래 이 지역은 전쟁이 끝나고 얼마되지 않았던 1956년도에 연풍호의 물줄기와 대동강 물을 전기로 퍼올려서 농사를 짓던 평남관개 수로가 완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고난의 행군시기 이후 평안남도 서해안 곡창지역인 안주 문덕 숙천 평원군의 지역이 전기 사정으로 양수기를 돌릴 수가 없어서 농사에 큰 장애가 되었다.

 

2002년도에 완성된 개천태성호자연흐름식물길이 계속 가지물길을 건설해서 일정 부분 해결되었지만 아직 못미친 곳도 많다. 청천강평남관개자연흐름식물길공사에 대한 기대가 크다.

 

https://youtu.be/AJ6rYV5jObU 조선의 오늘 Published on Apr 17, 2017 총 시간 6:23

청천강 평남관개 자연흐름식물길건설장

 

 

6. 황해남도물길공사2단계

 

 

20171월부터 공사 시작. 황해남도 봉천군에 있는 호수의 물이 봉천군 청단군의 넓은 벌판을 적시고 지금 건설중에 있는 용매도 간석지까지 물을 보내게 된다. 간석지는 보통 논보다 1.5배 이상 물을 더 보내야 소금기를 뺄 수 있다.

 

봉천군의 물길이 청단군으로 내려오면서 광명천과 운곡리 동대리를 관통하는 험한 공사를 맡은 자강도 려단의 희천시대대와 고풍군대대가 이번 공사에서 맡은 책임구간을 가장 먼저 20189월초에 완성해서 축하하는 동영상이 밑에 있다.

 

참고로 국가적인 토목사업에 동원되는 돌력대는 중앙 부서와 각도는 려단으로 편성되고 려단안에 각시와 군급의 대대가 편성된다. 특별시인 평양시는 려단이 되고 평양시 각구역은 대대가 된다. 북은 9개 도와 평양직할시 남포 개성 라선특별시를 두고 있다. 북의 동원이라는 말은 남녘의 동원과는 말이 다르다. 남은 강제성이 있을 때에 동원이라고 하지만 북에서는 자기가 스스로 나가는 것도 동원이라는 말에 포함된다고 한다. 돌력대는 자원해서 온 사람들로 구성된다고 들었다.

 

https://youtu.be/8o_NEuhwkUw 조선의 오늘 Published on Nov 9, 2018 시간 총 555(황해남도물길공사2단계 작업을 잘 보여주는 동영상이다)

 

 

7. 끝없이 뻗어가는 자연흐름식물길들

 

 

위의 여섯군데의 대규모 자연흐름식물길공사는 국가와 도가 주체가 되어 건설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진행하는 황해남도2단계와 청천강평남관개물길이 완성되는 2-3년 안에 가뭄과 홍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물 정책의 구도가 일단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적 사업이 진행되는 사이에 군단위에서 해당 지역 실정에 맞는 독자적 방법으로 믾은 가지물길과 아지물길을 건설하여 물길을 확장하고 있으며 또한 저수지와 물주머니를 만들어 물을 채워서 큰 물길의 보조 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본보기는 전국적으로 수도 없이 많다.

 

평안남도 강서지구에서 개천태성호물길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대보저수지를 건설하고 개천태성호물길과 연결한 잠진-대보물길공사를 완성한 이야기는 위에서 했다.

 

평안남도 숙천군에서는 개천태성호물길이 완성된 다음부터 구역안의 협동농장들과 힘을 합쳐 2005년 봄까지 30여킬로미터의 가지물길공사를 새로 하여 1만정보에 논에 자연흐름식으로 관개하도록 했다.

 

평안남도 순안구역에서는 종전에는 평남관개체계에서 서벌양수장을 이용해서 6단으로 물을 퍼올려 석암저수지에 물을 채워 농사물을 댔지만 물길이 닿지 않는 곳도 있었다. 5킬로미터 물길을 새로 만들어서 물이 골구로 공급되고 전기도 몰론 쓰지 않는 자연흐름식이 되었다.

 

황해북도 은파군의 예로협동농장과 강안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에서 서흥호1줄기물길로부터 3킬로미터 가지물길을 새로 내면서 서흥호2줄기물길을 6킬로미터 연장하고 너비를 더 넓혀 물이 효과적으로 흐르도록 했다.

 

평안남도 대동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물길 길이가 길어서 물이 제대로 흘러들지 못했고 한두번 정전이 되면 대동2호양수장 관계구역은 물을 받기가 어려웠다. 군에서는 덕화리로부터 순화강으로 흐르는 하천에 보를 막아 물자원을 확보하여 자연흐름식물길을 개척했다.

 

개성시 대봉협동농장 7작업반의 논밭은 덕수저수지의 아래 하천에서 양수하여 농사를 지었지만 말단 지역인데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물이 제대로 가닿지 못했다. 시에서는 저수지로부터 40미터 아래에 6미터 언제()를 쌓아 보조저수지를 건설하였다. 본 저수지보다 3배나 많은 물을 저장할 수 있게 되어 자연흐름식으로 연결했다. 년간 10여만 킬로와트 전기를 절약하게 되었다.

 

평안북도 운전군 창성리 관계체계에서는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장수탄강의 물을 양수해서 이용했는데 말단인 관계로 양수운영이 매우 힘들어 해마다 모내기가 늦어지고 그 이후도 물보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군에서는 장수탄강의 상류에 보를 만들어 산등성이를 따라 물길을 건설하여 양수기를 전혀 쓰지 않고 관개할 수 있게 하였다. 년간 75천킬로와트 전기를 절약하고 새로 정리된 16정보의 논에도 물이 완만히 공급하게 되었다. 물길 끝에는 9미터의 물높이가 조성되어서 125킬로와트 발전소를 건설했다.

 

평안북도 구성시에서는 풍산저수지의 물로 청송 남창 등 여러지구의 물을 보장하고 지대가 높은 신풍 금산지구는 운포천의 물을 양수장을 통하여 물 공급을 했으나 전기 사정으로 물 공급이 어려워졌다. 일군들이 주의를 돌린 것은 저수지 밑통관 끝에 수력발전기가 있어서 밑통관이 압력관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발전기 앞에 취수관을 세워 밑통관에 작용하는 물압력으로 5.78미터까지 물을 끌어올린 뒤에 2킬로미터의 새로운 물길을 내어 양수장 기존물길과 연결하므로서 신풍 금산지구에 자연적으로 물이 가닿게 하였다. 8개소의 양수장을 없애게 되어서 많은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게 되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정방협동농장 2작업반과 3작업반의 70정보 관개구역을 대형 양수기 2대로 하루 12시간 이상 물을 퍼야 했는데 정전 때문에 물 공급이 원만하지 못했다. 게다가 이 지대는 모래기가 많고 진흙성분이 적어 물공급이 조금만 멈추어도 논벼가 물부족을 느끼며 소출이 줄어들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서흥호 관개체계에 속한 월산배수물길의 상류 3킬로 지점에 높이 50센티미터의 낮은 임시보를 막고 1킬로미터의 물길을 돌려서 본래의 양수장물길과 연결하므로 자연흐름식으로 논밭에 가닿게 할 수 있었다.

 

평안남도 상원군에서는 번동저수지의 물이 대홍리의 논밭을 적시고 문포천으로 쓸모 없이 흘러가는 물을 이용할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내게 되었다. 문포천에는 이미 대천리 장항리 흑우리의 수백정보의 논밭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신흥지하양수장을 비롯한 여러 양수장이 있었다. 군에서는 문포천에 보를 막아 수위를 높이고 800미터의 물길을 째서 본래의 양수장물길과 연결하므로서 여러대의 양수기를 없애고도 물을 항상 공급할 수 있었다.

 

평안남도 증산군 신흥협동농장은 여러 물길들의 말단에 놓여있어서 군적으로 물이 제일 말랐다. 기후조건이 불리해지면 이 농장에 물을 대던 청산저수지 양수장들이 물을 제대로 푸지 못했다. 그리하여 논에 밭작물을 심는데까지 이른 경우가 여러번이었다. 그리하여 농장에서는 과수원산과 둥글메산 사이에 높이 10미터 길이 400미터의 둑을 쌓아 저수지를 형성하여 개천태성호물길과 연결시켰다. 자체 유입량이 많을 때는 물길의 물을 태성호로 보내고 적을 때는 개천태성호물길의 물을 보충받을 수 있게 하여 물걱정을 없앴다.

 

함경남도 신포시 부창저수지는 자체유역의 물로는 저수지가 차지 않았기에 하류의 물을 양수기로 퍼올려 채웠다. 전기가 많이 들었다. 신포시에서는 저수지 상류 골짜기에 보를 막고 부창저수지에 흘러들게 해서 해결했다.

 

황해남도 청단군은 논면적의 80%가 간석지여서 소금기가 높다. 청단관개의 말단에 위치한 구월반도의 7개 농장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였다. 보통 논보다 1.5배 물을 더 대야 하는 조건에 맞게 구월반도에 10여개의 양수장을 추가 건설했지만 전력사정으로 효과를 보지못했다. 물원천이 풍부한 광명저수지의 물을 끌어 청단관개의 시작점까지 자연흐름식으로 댈수 있게 하였다.

 

평안남도 평원군에서도 개천태성호물길에 접해서 수많은 가지물길공사를 완공했다.

평안북도 염주군 철산군에서도 백마철산물길에 많은 가지물길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 자연흐름식관개면적을 더 늘이었다.

 

황해남북도 농업근로자들은 은파군의 장안리 6가지물길과 태탄군의 류정해안물길을 비롯한 40킬로미터의 자연흐름식물길을 2005년 영농기 전에 완성했다.

 

2006년에는 평양시 강원도 함경남도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50여개소의 물길을 새로 건설했다. 2008년에는 황해북도에서 장풍군 병석물길과 연탄군의 3개 물길 등 20여개 물길이 완성되었다.

 

2009년에는 함경남도 풍경, 부창 덕풍물길공사와 개성시 양사물길을 위한 보막이 공사가 진행되었다. 함경북도에서는 총 120킬로미터의 물길을 완성하여 6,500정보의 논밭에 물을 해결했다.

 

농촌의 이르는 곳마다에 자연흐름식물길이 건설되어 2016년도 현재 총연장 10,000여 킬로미터에 달하고 32만 정보 이상의 논밭에 물을 충분히 대줄수 있으며 10여만킬로와트의 양수동력을 절약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선군시대에 건설된 자연흐름식물길은 강성대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인 농업생산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재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3-4년이 걸리는 대규모 토목공사에서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사고에 대한 보도가 몇번 있었는데 여기 그중 하나인 동영상을 복사했다.

 

https://youtu.be/4HwXbIwmBh0 Published on Aug 27, 2017

황해남도물길건설 황해북도려단 정치부장이였던 로력영웅 최성덕

 

개천태성호물길공사에 황해북도려단 정치부장으로 공사초인 2000년에 참여했다. 황해북도려단이 맡은 3천미터 물길굴 등을 완성했다. 백마철산물길공사에도 참여해서 암반이 약해서 문제가 많던 로중3굴건설을 성공시키었다. 힘들 때 휴식 시간에는 노래도 해서 돌격대를 위로했다. 황해북도려단은 16개 작업장을 맡아서 힘든 일들을 했다. 산소공급 문제를 풀었다. 2006220일에 로력영웅 칭호를 수여받았다. 그 뒤 미루벌물길과 희천발전소 함북도큰물피해복구전투에도 나가서 도왔다.

 

돌격대원들과 함께 작업하며 채소밭과 오리 닭도 키우는 후방기지를 건설해서 대원들 생일날을 풍성하게 했다. 대원들은 우리정치부장이라고 그를 불렀다. 지금 2년차 공사중인 단천발전소건설장으로 떠날 때에 아내가 이제 나이도 환갑이 지났고 공사장에서 다친 몸도 그러니 가족과 함께 지내자고 제안했지만 나는 영웅이 아닌가 영웅메달을 빛내야한다.”며 신년사에서 원수님이 강조한 단천발전소 건설에 나도 가야한다고 하고 집을 떠난 것이 마지막이다. 가는 도중 교통사고가 난 것으로 추측한다. 북이 건설한 거의 모든 자연흐름식물길공사에 참여한 로력영웅이 온몸 바친 자기 희생의 한길을 말해주는 동영상이다. 이와같이 돌격대들은 자기가 맡은 사업을 마치 전선에 선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발표한 것이 없어서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많은 희생이 있을 것으로 안다. 각도에 운영하는 북에서 항상 최대로 배려하는 육아원 애육원 초등 중등학원이 운영되는 것을 볼 때에 그렇게 추측한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북에서는 1953년도 전쟁이 끝난 뒤에 가장 먼저 서둘렀던 사업중의 하나가 농사에 필요한 물문제 해결이었다. 전국적으로 강하천 물길을 정비하고 수많은 인공호수를 만들어서 농업용수와 전기발전을 동시에 해결했다. 대동강, 청천강, 례성강 상류는 물론이고 림진강 상류 아호비령에서 물길을 건설한 미루벌자연흐름식물길공사에서 설명했다.

 

지나간 1986년대 남쪽에서 벌어졌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짚고 간다. 총칼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정권은 정통성도 없고 인기도 없었다.

 

북한강은 강원도 통천 부근에서 발원하여 물줄기는 금강군 창도군을 지나고 휴전선을 넘어 남으로 흘러내려 양구 화천 청평을 거쳐 팔당에서 남한강과 합쳐 서울을 거쳐 서해로 흐른다. 위에서 본 바와같이 북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수도 없이 많은 대자연개조공사의 일환으로 높은 산간지역에 인공호수를 건설해서 농업용 발전용으로 이용했다. 현재도 함경남도 량강도를 품는 초대형 단천발전소가 건설중이고 강원도에만도 5-6개가 넘는 대단위 수력발전소를 신규 건설중에 있다.

 

1986년도 북은 강원도 창도군에 큰 인공호수계획을 수립했다. 관련 보도는 순식간에 확대되어 서울을 물에 잠기게 하려는 물폭탄계획으로 둔갑했다. 전두환 정권의 이규호장관은 당시 서울의 가장 높은 6.3빌딩의 반이 물에 잠기게 되는 아주 치명적인 물폭탄이라고 침소봉대(針小棒大)해서 언론에 발표했고 온나라를 들쑤셔서 난리가 났다. 여론이 들고일어나 북을 규탄하고 그에 대비한 평화의 댐을 건설하자고 여론을 모았다. 초등학생들까지 동원된 대규모 애국모금운동이 벌어졌다. 북의 대자연개조의 역사를 모르는 남녘 국민들은 물폭탄의 공포에 떨 수 밖에 없었다.

 

사실 북은 대자연개조계획의 일환으로 계획은 수립했지만 아직 한 삽도 뜨지 않은 계획상태에 머물러 있었고 그 댐은 수년이 지나서 완성되었다고 들었다. 국민 모금으로 완성한 전혀 필요성이 없는 평화의 댐이 웃음거리로 지금도 남아있다고 한다. 평화라는 이름을 더럽히며 남녘 사람들로 하여금 북을 혐오하게 만들어 자기들의 생명줄인 반공반북을 최대화 한 것이다.


4 개천태성호물길공사 기념비 입구.jpg

개천태성호물길공사 기념비 입구

 

 

글 김수복 6.15미국위원회 공동위원장

 

 

* 본 칼럼은 현장언론민플러스에 게재된 글입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열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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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추 2019-05-13 (월) 2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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