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모과 광대나물
눈길 돌리는 곳마다
눈이 호강합니다
고랑과 이랑을 만드느라
허리가 뻐근하지만
마음은 구름을 탄 듯…
노동을 했으니
곤한 잠을 자겠네요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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