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들엔
이미 봄이 왔건만
사람들 세상은
아직도 꽁꽁
코로나의 인질
하루하루 벌어지던
산수유꽃봉오리가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주춤한 상태입니다
반갑고 즐거운 일
톡톡 터지는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