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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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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
배달을 마치고 같은 장소에서 다음 화물을 받았다. 운이 좋다. 일요일 중으로 솔트레이크시티 북쪽의 Ogden에 배… |
황길재 | 202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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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하마터면 늦을 뻔했다. 10시 약속인데 9시 59분에 체크인했다.
새벽 5시 20분에 출발했다. … |
황길재 | 202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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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오랜만에 아침까지 푹 잤다. 빨래하고 샤워하고 아침 먹었다.
새 트레일러를 받았는데 내부 … |
황길재 | 202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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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
일중독인가? 아프다가 일을 하니 좋아진다.
어제 낮부터 머리가 아팠다. 보통 한숨 자고 … |
황길재 | 201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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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새벽 2시에 직원이 문을 두들겼다. 36번으로 옮기란다. 짐 실어 준다고. 그런데 짐 싣는 속도가 느렸다. 새벽 4시 … |
황길재 | 2019-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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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
11시가 돼 배달처에 다시 갔다. 경비실에는 아까와 다른 사람들이다. 야간조로 바뀌었겠지. 발… |
황길재 | 201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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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
원정출산 아니고 한국 국적자 맞다. 우리 아들 얘기다. 성주는 집에서 유일한 한국 국적 보유자다. 오늘 아내의 … |
황길재 | 2019-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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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
오면서 두 번 중량측정소로 들어갔다. 평소에는 휴게소를 겸하며 가끔 DOT에서 나와 단속(團束)한다. 진입로에… |
황길재 | 2019-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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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
아칸소로 가는 화물을 받았다. 버몬트에서 핏스톤 터미널까지 누군가 실어온 화물을 내가 이어서 배달한다. 나거와 다닐 때 아칸소… |
황길재 | 2019-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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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
다음 화물이 들어왔다. 데자뷰도 아니고 일주일 전에 갔던 코스다. Beardstown, IL에서 Newark, NJ로 가는. 나거야… |
황길재 | 2019-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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