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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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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새벽 2시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한 트럭스탑에서 출발했다. 트럭 세차장까지는 2시간 거리. 이 일대에 24시간 하는 유일한… |
황길재 | 2018-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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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아니 어쩌면 그 정도 사고라서 다행인지도. 애초에 받지 말았어야 할 화물을 받은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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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재 | 2018-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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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새벽 3시에 트럭스탑에서 출발했다. 가민 GPS가 안내한 40마일 코스를 골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왜 퀄컴이 70마일 고… |
황길재 | 2018-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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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오늘도 트럭 파킹에 멈췄다. 오후 6시가 되기 조금 전이었다. 원래 계획은 러브 트럭스탑에서 샤워도 하고 하룻밤 쉬어가려 … |
황길재 | 2018-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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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JC-Penny 주차장에서 10시간 휴식들 다 채우고 났어도 아무 일 없었다. 출발해 쉬지 않고 배달처로 갔다. 이곳은 드랍 앤 훅이다… |
황길재 | 201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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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간밤 꿈자리가 뒤숭숭 하더니 종일 일이 어수선하게 진행된다. 내 생각이 맑지 않은 탓이다.
7시에 출발했다.… |
황길재 | 201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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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어제 늦게 도착한 탓에 오전 11시에 출발할 수 있었다. 아침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네이… |
황길재 | 2018-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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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지금 내 옆 조수석에는 검은 피부에 자그마한 몸집의 그녀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속은 차다. 내가 원할 때 그녀는 자신을 열어 자신… |
황길재 | 2018-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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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남들은 한 방에 잘만 하는 후진이 내겐 왜 그리 어려울까?
오늘은 여유롭게 푹 자다 오전… |
황길재 | 2018-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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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미독립기념일 인디펜던스 데이다. 아침에 일어나 10시간 휴식이 지나기를 기다려 출발했다.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
황길재 | 2018-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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