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열줄의 글보다, 단 한 장의 이미지가 갖는 가치를 뉴스로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취재현장에서 포착한 사진뉴스들을 만나보세요. 네티즌 여러분의 사진들도 '뉴스로 창(窓)'(newsroh@newsroh.com)를 통해 공유해 주세요.
할로윈데이가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 일원의 한인사회에도 할로윈의 축제물결이 퍼지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마켓에서는 할로윈의 상징인 펌킨(호박) 판촉이 한창인 가운데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로 시선을 끌고 있다. 뉴저지 리지필드팍 H마트에서는 어린이 동반 고객들에게 페인팅한 호박을 선물해 인기를 끌었다. 리지필드팍(美뉴저지주)=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