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는 한식 축제(韓食祝祭) ‘2010 서울 고메 위크(Gourmet Week)’이 18일 유엔 본부 대표단 식당인 'UN DDR'에서 시작됐다. 행사 첫날, 유엔 관계자 및 방문객들이 한국 음식을 맛보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한식 축제는 해마다 유엔본부에서 열리고 있지만 올해는 서울시가 단독으로 주관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22일까지 열리며 매일 할인된 가격에 점심 뷔페가 제공된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