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열줄의 글보다, 단 한 장의 이미지가 갖는 가치를 뉴스로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취재현장에서 포착한 사진뉴스들을 만나보세요. 네티즌 여러분의 사진들도 '뉴스로 창(窓)'(newsroh@newsroh.com)를 통해 공유해 주세요.
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직업군은 단연 뉴욕 경찰(NYPD)이다. 숫자도 많을뿐더러 NYPD(New York Police Department) 라는 영어 약자도 뉴욕의 아이콘 대접을 받고 있다. 1일 맨해튼 렉싱턴 애버뉴와 50가 근처에 엄청난 크기의 NYPD 표시석이 마치 '블럭 쌓기'와도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