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 열줄의 글보다, 단 한 장의 이미지가 갖는 가치를 뉴스로는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취재현장에서 포착한 사진뉴스들을 만나보세요. 네티즌 여러분의 사진들도 '뉴스로 창(窓)'(newsroh@newsroh.com)를 통해 공유해 주세요.
"우리 루돌프가 좀 과로해서 열기구 타고 왔어요..오호호~" 성탄절을 맞아 많은 미국타운의 집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가운데 한 주택가에서 다른 장식없이 열기구 탄 산타클로스 장식을 해놓은 것을 보게 됐다. 심플하지만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장식이어서 시선을 끈다. 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