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 목사의 탄생 83주년을 기리는 행사가 16일 뉴욕 브루클린 문화예술의 전당 BAM(Brooklyn Academy of Music)에서 열렸다. 척 슈머 상원의원과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크리스틴 퀸 시의원, 마티 마코위츠 부르클린보로장, 메드가 에버즈 뉴욕시립대학장인 윌리엄 폴라드박사, Target사의 동북부지역 총책임자인 데릭 젠킨스부사장 등 뉴욕과 부르클린의 정계, 경제계, 학계인사들이 총집결한 가운데 킹박사가 남긴 비폭력 저항정신의 유산을 되새겼다. Institutional Radio Choir 가 열정적인 합창을 하고 있다.
뉴욕=한동신특파원 dongsin.hah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