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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회의 베테랑 조종사 신상철 기장(뉴욕항공학교교장)이 새해 1월 1일 아침 뉴욕 롱아일랜드 리퍼블릭 에어포트를 이륙, 대서양에서 솟아오르는 첫 태양을 항공촬영했다. 신 기장은 4인승 경비행기 파이퍼 워리어(PIPER WARRIOR)를 타고 이륙, 오전 7시30분경 고도 4500 피트 상공에서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