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전 전통을 고수하며 살아가는 아미쉬(Amish) 공동체에선 남아는 씩씩한 사내로, 여아는 요조숙녀로 성 정체성을 확고히 해서 키워내는것을 본다. 어린 남매가 사이좋게 그러면서도 독립적으로 걷고 있다.
뉴욕=김치김칼럼니스트 kimchkimny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