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워드 FBI 뉴저지 지국장(가운데)이 18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FBI커뮤니티 훈련프로그램 세미나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US아시안아메리칸사법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