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왕궁 옆을 지나는 트럭의 창문이 무척 인상(?) 깊다. 얼핏 볼 땐 한국의 성인용품 차량같은 것으로 오해를 받을 판이다. 구태여 저런 사진을 붙여놓은 트럭 기사의 취향이 독특하다.
스톡홀름(스웨덴)=김치김 칼럼니스트 kimchikimny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