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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년전 운석(隕石)이 지구에 떨어져 거대한 분화구로 남은 ‘크레이터(Crater). 이 사진은 뉴욕한인조종학교 교장 신상철 기장이 비행중 촬영한 것이다. 신 기장은 최근 제작한지 50년 된 비행기를 포함, 두 대의 경비행기로 미 대륙 6천마일을 연속 종단과 횡단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