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제52회 뉴욕한인의 밤 연례만찬이 맨해튼 매리엇 마퀴 호텔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뉴욕한인회(회장 한창연)가 주최하고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영목)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한인사회와 미주류사회의 소통을 강조하는 뜻에서 ‘열린마음 열린사회’를 주제로 한 가운데 800여명의 하객이 자리하는 성황을 이뤘다. 김영목 총영사와 친한파 정치인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욕=한동신특파원 dongsin.hah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