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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의 세계로가는 반크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활동을 통해 세계속에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여나가는 지구촌 한국 청년들의 땀과 열정을 소개한다. 반크와 함께 세계로 가는 대한민국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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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글쓴이 : 박기태 날짜 : 2011-05-10 (화) 23:22:11

안녕하세요? 반크를 처음 시작한 박기태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반크라는 단체를 설립한 것으로 오해하곤 합니다.

10년 전 대학교 수업 과제로 우연히 시작한 사이트가 오늘날 한국의 대표적인 사이버 외교사절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정말 제가 보더라도 신기합니다.

저는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많이 나갑니다. 강연장에서 사회자가 저를 종종 청소년과 청년들의 롤 모델로 소개하곤 합니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저의 열정(熱情)을 높이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전 꿈을 이루기 위한 그다지 열정도 없었고, 또 청년들의 모범은 더욱이 아닙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대학교 과제로 수행한 개인 펜팔사이트에서 시작됐을 뿐입니다. 십여 년 전의 저는 대학교 일본어과 4학년생으로 낮 동안 빌딩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달에 35만 원을 벌며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남에게 질질 끌려다니며 힘들어했습니다.

외환위기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던 터라 취업전선에서 전멸한 선배들을 보며 지레 절망해 버린, 희망을 잃은 청년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처음의 반크는 그런 제가 수행한 학교 과제 프로그램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반크를 시작한 지 10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반크는 청소년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통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반크의 성장과 더불어 세상을 탓하고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을뿐만 아니라 나만의 진정한 가치도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저만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노력하고 그 가치를 끊임없이 개발하려 애썼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나의 가치는 나 한 사람을 넘어 한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치로 확산(擴散)되고 있습니다.

저는 청소년과 대학생 특강시 자주 묻곤 합니다.

수능 점수를 잘 받아 소위 말하는 명문대에 입학하면 행복할까요?

대기업이 요구하는 스펙에 갇혀 취업문만 통과하면 행복해질까요?

저는 이 시대 청년들이 자신이 설정한 한계를 넘어 세상을 거뜬히 이기는 가치, 다음 세대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가치,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가치, 아시아와 지구촌이 변화되는 가치,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가치를 발견하길 바랍니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반크 활동을 통해 저는 나만의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가치에 내 인생 전부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나 스스로뿐만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행동까지 변화시키는 삶, 살아 숨쉬는 생명력 있는 삶을 살며 누군가를 위한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크가 한국을 해외에 홍보하는 민간 외교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반크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시작한 단체는 아닙니다.

제가 생각한 반크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만의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기대와 요구에 얽매여 평범하게 살고 있는 한국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삶이 반크를 통해 전환점(轉換點)을 만나게 되는 데 있습니다.

한국의 청년들은 반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물론 자기 인생을 넘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또 다른 기회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미래까지 바꾸어 왔습니다.

10년 전에는 해외 교과서나 세계지도에 ‘동해’가 오롯이 표기된 것이 고작 3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지구의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는 염분의 양은 3퍼센트에 불과합니다. 3퍼센트의 염분이 97퍼센트의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3퍼센트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면 결국 그 3퍼센트가 97퍼센트를 역전시키는 세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을 살아가는 청년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슴 설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5만 명이 넘는 교사와 청소년, 대학생, 공무원, 군장병 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청중은 평범한 대학생이 어떻게 한국을 변화시키는 반크라는 단체를 만들고 이끌어 왔는지 궁금해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저는 "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라는 제목으로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단행본을 발행했습니다.

이 책에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반크 활동을 하며 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고, 그 가치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법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후배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저의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랜덤 하우스 http://www.yes24.com/24/goods/5083958?scode=032&OzSrank=8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특별히 저는 이 책을 모든 반크 회원들, 특히 한국의 모든 청소년과 청년들이 읽기를 소망합니다.

왜냐 하면 이책은 단순히 반크를 처음 시작한 저의 경험을 담은 기록이 아니라 지난 10년간 제가 모든 반크 회원들과 함께 세계속에 한국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했던 땀과 눈물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1달간 이책을 구입하는 2천명에게는 반크에서 만든 대형 한국지도와 대형 세계지도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반크가 만든 한국지도와 세계지도는 우리가 반크 활동을 통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반크가 지난 10년간 60억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을 변화시키기 위해

모든 반크 가족들과 함께 추진해왔던 활동이 더욱더 많은 청년들에게 알려지길 소망합니다

반크 단행본을 널리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으로 반크의 꿈이 대한민국 모든 이의 꿈으로 변화가 됩니다.  

 


<추천사>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간과한 것이 조선의 의병이었다면 지금 일본정부가 관과한 것은 반크다. 그들의 노력으로 10년 전 3%에 불과했던 동해 표기가 30%에 다다른 지금, 반크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떨린다. 대한민국에 반크가 있어줘서 정말, 고맙고 다행이다. - 김장훈 (반크 자원홍보대사, 가수)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지침서. - 박정숙 (방송인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역사적 갈등과 편견을 극복하고 아시아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귀한 밀알이 될 의미 깊은 책. - 신길수 (외교통상부 협상대사)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계발하면 사회, 더 나아가 세계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진솔한 메시지가 가슴을 울린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원하는 사람들, 세상에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기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평범을 비범으로 바꾸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필히 읽어보도록 권하는 바이다. - 류광철 (짐바브웨 대사)

반크가 내놓은 결과물들은 경이로울 정도이고 온라인 조직 또한 탄탄하게 구축됐지만 갈 길은 멀다. 박기태 단장은 더 큰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 홍성완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해 준 저자에게 무한히 감사한다. -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 비서관)

한반도에 태어난 것이 왜 자랑스러운지 스스로 묻고 배우는 한국 청년들의 가슴을 용광로처럼 뜨겁게 달군다. - 박수철 (국회 입법조사처 기획관리관)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소유라고 주장하고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역사를 왜곡하는 이 때,

평화의 희망을 갖게 한다. - 성삼제 (교육과학기술부 미래인재정책관)

이 책에는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내가 소개했던 반크의 모든 활동들이 녹아 있다. - 왕길환 (연합뉴스 기자)

꿈을 갖고 미래를 개척한다면 누구나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 - 이영주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수석기획관)

세계를 품는 꿈을 한걸음씩 당당하게 실천하는 모습이 삶의 참된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이런저런 핑계로 꿈조차 꾸지 못했던 위대한 도전들에 한 번쯤은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소중한 책이다. - 한현숙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민참여팀장

소설보다 흥미진진한 그의 이야기가 수많은 이들에게 실패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자신의 실패를 사랑하게 만든다. - 권경숙 월간 <위즈키즈> 편집장

이 책에는 자신의 가치를 발견한 자만이 갖는 환희가 있고, 나아가 자신과 자신이속한 세계를 바꾸는 힘이 내재되어 있다. - 이소리 경상북도 독도수호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반크의 진심에 공감하며 반크를, 대한민국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평범함을 가장한 위대한 단체 반크. 앞으로의 반크 활동에 진심어린 애정과 응원을 보낸다. - 오주영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저자가 책에서 말하듯 모든 일은 작은 소망에서 비롯되었음을 기억하고 우리가 각자 겨자씨가 되고 웅장한 나무가 되어 60억 새들이 깃드는 희망의 숲을 이루어 나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 최미영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부회장·북가주 역사문화위원장

반크가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박기태 단장의 균형 잡힌 시각과 보편적인 인류애에 힘입은 바가 크다. 그는 이 책에서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반크 활동을 통해 자신의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가치에 인생 전부를 걸었다고 털어놓았다       - 노창현 글로벌웹진 <뉴스로> 대표

인하대학교 특강에 초대되어 500명의 학생들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낸 그 감동을 글로 고스란히 전달했다. 책을 읽으며 그가 어떻게 세계 속 리더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그리고 열심히 하다보면 크든 작든 가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책 속 메시지를 잊지 않기를. - 이은희 인하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는 롤모델이 그리운 이 시대에 ‘3퍼센트의 가치’를 발견하여 세상을 변화시킨 박 단장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스스로의 가치와 소중함을 재발견하 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이복실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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