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族(족):
= 方(방: 땅, 대지) + 人(인: 사람) + 矢(시: 화살) = 族 (일정한 땅위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기인 화살을 들고 모인 사람들)
<자전상의 정의>: 언(x) + 矢. ‘x언'은 기의 象形. ‘矢시’는 화살을 본뜬 것. 군기 아래에 많은 화살이 모이는 모양에서, ‘모이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서문에서 원(圓)은 하늘, 별, 행성, 달을 뜻하고, 방(方)은 땅, 대지, 네모짐을 의미하며, 각(角)은 삼각형으로 사람을 뜻한다고 했다. 족(族)이란 글자는 땅인 방(方), 사람인 인(人) 그리고 화살인 시(矢)의 복합어이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일정한 땅에서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을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당시의 무기인 화살을 들고 모인 사람들을 뜻한다.
족(族)이란 인간의 집단이고 겨레이다. 겨레란 순수한 소리글인 한글표현이다. 한자로 적을 수 없는 글자다. 겨레란, 한 조상에서 태어난 자손들의 무리를 말한다. 비록 민(民)이란 글자의 뜻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민족(民族)이란 단어는 어머니 품속 같은 말이다. 포근하고 다정한 애정이 담긴 그런 말이다. 어머니처럼 적으로부터 나를 한없이 지켜줄 것만 같은 그런 단어이다. 우리는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이다. 약 11,000년의 역사를 지닌 그런 민족이다. 지금까지의 한자의 풀이에서 알겠지만 우리 조상들은 참으로 훌륭한 민족이였다.
지금까지 동(東), 이(夷), 배(倍), 달(達), 한(韓), 민(民), 족(族)의 단어를 우주철학사상으로 모두 풀이했다. 이들을 모두 합하면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이 된다. 따라서 동이배달한민족이란, 고산족이면서 동북아시아에서 유목민으로 유목생활과 사냥을 하면서 농사를 짓고 살던 장자 즉 장손으로 광명(해)을 숭배한 민족이고, 도(道)를 통한 배달(倍達) 민족으로, 동쪽에 살던, 하늘(一)에서 내려온 활(弓)을 잘 다루는 사람(人)이며, 지금으로부터 약 11,000년 전부터 살아오고 있는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하늘인 다른 별 즉 다른 행성(行星)에서 이 지구에 이주해온 외계인(外界人)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천자(天子)라 하여 우주에 있는 다른 별의 자식임을 밝혀왔고, 천손족(天孫族)이라 하여 다른 별로부터 지구인 이 땅에 온 선조들의 후예임을 민족사 속에 기록해오고 있는 것이다. 한자가 뜻글자라면, 천자(天子)는 인간이 이 땅에 내려온 하늘인 다른 행성의 아들로 분명히 해석이 되어져야 하고 불변의 사실로 인식 되어져야 한다.
*글자뜻:
(1) 겨레족(일가, 집안) (2) 무리족 (3) 성족(성씨) (4) 족멸할족(씨를 멸하다) (5) 떼질족(한데모이다) (6) 백집족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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