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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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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이다<1>

글쓴이 : 폴 김 날짜 : 2013-11-03 (일) 10:13:30

 

(1) 우주발생과 인류의 기원

 

 

지금으로부터 약 137억년 전에 빅뱅(Big Bang:폭발)에 의해 우주(宇宙)가 스스로 창조되었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태양계(太陽界:태양, 달, 지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등 11개를 포함)는 약 46억 년 전에 발생한 것이라 한다. 영국의 저명한 이론 물리학자인 스티번 윌리엄 호킹(Dr. Stephen William Hawking) 박사에 의하면, "엠-이론이란 우주가 스스로 창조되는 방식으로, 엠-이론에 의하면 수많은 우주가 무(無)에서 저절로 창조되었다고 추측된다.(M-theory is a model of a universe that creates itself. M-theory predicts that a great many universes were created out of nothing.)"라고 하여 신(神)이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는 ‘신 창조설’을 전면 부인하는 것이 된다.

 

 

이 지구상에 인간이 등장한 것은 약 350만 년 전부터이며 최초의 인간(人間:Hominid, 정확하게 말하면 사람과 비슷한 동물)의 골격 화석을 미국인 인류학자 다널드 죠우핸선(Donald Johanson)이 1974년에 아프리카 이씨오우피어(Ethiopia)에서 발견하였는데 여자의 골격으로 루씨(Lucy)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이를 근거로 하여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기원되었다고도 한다. 알렉스 울프(Alex Woolf)가 지은 <간결한 세계역사:A Sort History of the World>에 의하면, "최초로 불(火)을 사용한 것은 약 50만년 전으로 직립원인(Homo erectus:호우모우 이뤸터스)이 살았던 중국 북쪽에 있는 한 동굴에서 발견되었다."라고 한다. 직립원인이란 현생인류(Human beings) 이전의 인간을 뜻하고 중국 북쪽은 황하강(黃河江) 이북을 뜻하며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 조상의 땅 이였던 간도 땅을 의미한다. 쥠 마스(Jim Marrs)의 저서 <비밀에 의한 지배:Rule by secrecy>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약 45만 년 전에 우주여행을 하던 인간을 닮은 외계인(外界人)들이 지구에 도착했다. 그들은 지구의 약 3배인 행성으로, 쑤메르인들(Sumerians)은 이 행성을 니비루(Nibiru)라고 부르는데 쑤메르인들의 문학 작품에는 이 니비루를 태양계에 있는 12번째의 행성으로 묘사하고 있다." 제커롸이어 앁췬(Zecharia Sitchin)에 의하면, "이 12번째의 행성인 니비루(Nibiru)는 3,600년을 주기로 태양계에 진입한다고 말하고 있다. 1981년 초 미국의 과학자들이 명왕성의 괘도 불규칙성에 대한 연구와 천체관측 망원경의 관찰 등에 근거하여 태양계에 10번째 행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이론화하고 있다. 만약 태양계에 10번째의 행성에 대한 미국 해군관측소의 새로운 증거가 정확하다면, 쑤메르인들은 천문학(天文學)에 있어 현재의 인간보다 훨씬 앞서 있었고 쑤메르인들이 달과 태양을 행성들로 계산하므로 12번째의 행성에 대한 ‘아누나키 지배(Anunnaki overlords) 신(神)’의 숫자와 같다. 아누나키 지배 신의 숫자란 처음 외계인들인 아누나키 12명이 지구에 내려왔다는 뜻이다. 사실상 놀라운 것은 글자를 발명했다는 고대 쑤메르인들이, 비록 이들 세 행성들은 망원경의 도움 없이는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천왕성(天王星), 해왕성(海王星), 명왕성(冥王星)을 묘사하고 도표로 표시했다는 사실이다.

 

천왕성은 1781년에, 해왕성은 1846년에, 그리고 명왕성은 1930년에 발견되었다." <비밀에 의한 지배>는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니비루(Nibiru)의 통치자는 아누(Anu:출처에 따라 An 안)이며 자신들이 살고 있는 니비루에서 지구에 내려온 아누나키(Anunnaki)를 감독하는데 아누나키는 아누(Anu)의 배 다른 두 아들인 엔닐(Enlil:동생)과 엔키(Enki:형)의 지도 아래 지구를 조직적으로 식민지화하기 시작했다. 모든 아누나키 지도자들은 신(神)들의 역할을 떠맡았다." 다시 말하면, 아누나키 지도자들은 외계인들로써 신들이라는 것이다. <비밀에 의한 지배>의 저자 쥠 마스(Jim Marrs)의 이 같은 내용은 앨런 에프 앨퍼드(Alan F. Alford), 바울레이(R.A. Boulay), 프뤼(Neil Free), 혼 박사(Dr. Arthur David Horn), 루웰스 박사(Dr.Joe Lewels), 터니쥐(C.L.Turnage), 파이(Lloyd Pye), 가드너(LaurenceGardener), 그리고 브램리(William Bramley) 뿐만 아니라 앁췬(Sitchin)의 글에 근거한 것이다. 칼러뢔도우(Colorado) 주립대학교 생물인류학 교수인 아써 데이뷛 혼(Dr. Arthur David Horn) 박사는 그가 가르치던 인류의 기원에 대한 전통적인 학설은 무의미하다고 결론을 내린 후 1990년에 교수직을 사직하였다. 많은 연구 후 그는 외계인(外界人)들이 인간의 기원과 발달에 복잡하게 관계 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혼 박사(Dr. Horn)의 설명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쑤메르 인들의 설명을 토대로 하면, 당시 엔키(Enki)가 금광을 캐기 위해 일하고 있던 아브주(Abzu:아프리카)에는 윈시적인 휴머노이드(Humanoid)인 직립인(直立人:Homo erectus)들이 있었다. 엔키는 노동인력을 창조하기위해 그의 아버지 아누(Anu:혹은 안An)가 포함되어 있는 아누나키 위원회(Assembly of the Anunnaki)의 승인을 얻어 일꾼들을 만들어 냈는데 이들이 바로 아다무(Adamu)로 인류의 기원이 시작된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바꾸어 말해서 현생인류란 쑤메르인들의 기록에 의하면 약 45만년 전에 12번째의 행성인 니비루(Nibiru)에서 온 외계인(外界人)이자 신(神)들인 아누나키와 약 50만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던 직립원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유전자가 조작된 인종(Human Species)이라는 것이다. 구석기 시대에 지구에 살고 있던 인간들은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들을 모두 신(神:gods)이라고 불렀으며,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에게는 외계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2) 지구는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

 

46억 년 전에 생성된 태양계의 하나인 지구(地球)의 발생에 관해 쑤메르인들의 설명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태양으로부터 행성의 순서는 수성, 금성, 달, 지구, 화성, 소행성대(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소행성의 영역),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의 11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쑤메르인들은 모든 별(Star)과 행성(Planet)과 달(Moon)을 모두 행성이라고 불렀다. 달과 이 모든 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공전한다. 그러나 12번째의 별인 니비루(Nibiru)는 시계 방향으로 공전한다. 쑤메르의 원문에는 지구라고 부르기 전에는 이 행성(지구)을 티아맽(Tiamat)이라고 하는데 이 티아맽과 태양계의 12번째의 행성인 니비루(Nibiru)가 태양계로 진입하면서 서로 충돌하여 티아맽이 부서지고 그렇게 부서진 티아맽(Tiamat)의 일부는 현재의 지구(地球)가 되고 그 깨진 나머지 조각들이 지금의 소행성대를 이루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기록을 입증하듯 현재의 지구는 완전히 둥근 형태가 아닌 심하게 일그러진 모양으로, 중동과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놓고 지구를 보았을 때 왼쪽 중간과 오른쪽 중간이 불쑥 튀어나온 모양이며, 태평양 쪽이 함몰된 형태로 마치 울퉁불퉁한 타원형 형태로 되어있다. 바꾸어 말하면 티아맽과 니비루가 서로 충돌하여 부서진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처럼 지구가 완전한 원형으로 둥글지않기 때문에 지구가 자전을 할 때 앞뒤로 심하게 흔들리는 세차운동(歲差運動:Precession of the equinoxes)을 하는 것이다. 지구의 세차운동은 1도를 움직일 때 72년이 걸리며, 30도를 움직이면 2,160년 그리고 360도를 움직이는데 25,920년이 걸린다. 현재 지구의 북극 자전축은 북극성(北極星:Polaris:430광년)을 가리키고 있으며 지금으로부터 12,000년 후에는 지구의 북극 자전축이 직녀성(織女星:Vega)을 가리키게 된다. 12궁의 성좌와 지구의 세차운동의 관계를 보면 2009년 현재는 물고기자리 이지만 2100년부터는 물병자리가 시작되며 세차운동의 30도 즉 2,160년 마다 별자리가 바뀌어 차례로 염소자리, 궁수자리, 전갈자리, 저울자리, 처녀자리, 사자자리, 개자리, 쌍둥이자리, 황소자리, 그리고 양자리로 12궁의 성좌의 순서로 별자리가 바뀌게 된다.

 

(3) 지구의 생명체는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

 

 

137억년 전에 생긴 우주와 비교해 볼 때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는 약 46억년 전에 발생한 것으로 비교적 늦게 생긴 것이며 그래서 우리 지구보다도 먼저 탄생한 별에 있던 생명체들이 이곳 지구에 옮겨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1962년에 노벨상을 수상한 프뢘씨스 크뤽(Francis Crick:6/8/1916-7/28/2004) 박사와 레슬리 오걸(Leslie Orgel:1/12/ 1927-10 /27/2007) 박사는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난 것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하나의 별에서 온 작은 생명체로 부터 발생했을 것이라고 이론화(理論化)한 바 있다. 그렇다면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근원은 북두칠성인 작은곰자리에서 온 외계인(外界人)과 그 후 3,600년을 주기로 태양계에 진입한다는 12번째의 행성인 니비루에서 온 외계인과의 사이에서 약 30만년 전부터 서로 피가 섞여 생겨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옛 부터 천자(天子) 또는 천손족(天孫族)이라 불렀던 것이다. 천(天)이란 별(星:Star)을 뜻한다. 다시 말하면 천자란 별(星)에서 온 사람이란 뜻인 것이다. 현재 지구의 북극 자전축은 북극성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12황도의 별자리로 볼 때 물고기자리(Pisces)와 물병자리(Aquarius)의 교차점에 있다. 물병자리는 지구에 물을 붓는 형국(形局)으로 앞으로는 대홍수같은 물에 의한 수재(水災)가 잦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2012년 12월 21일에 이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지구종말(地球終末)을 예언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지구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물론 언젠가는 이 지구도 없어질 것이지만 아직은 아니다.

 

별(星)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 불랙 호울(Black hole)로 사라지듯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이 지구도 소멸할 것은 분명하다. 우리 인류는 그 때를 위해 다른 행성으로 식민지를 개척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에서 과학분야를 크게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까지의 물리학의 패뤄다임(Paradigm:특정 영역, 시대의 지배적인 과학적 대상 파악 방법)을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고 본다. 한편 동이배달한민족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민족의 최초의 근원으로 보이는 북극성을 북극의 자전축으로 하여 세차운동을 하고 있어 우리민족에게는 많은 행운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외세(外勢)에 짓 발피고 그들에 의해 왜곡 날조되어 만신창이 된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사(東夷倍達韓民族史)가 정립(定立)되어 빛을 보게 됨으로 인하여 우리민족의 의식구조(意識構造)가 바뀌게 되며 한민족의 우수성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게 될 것이다. 또한 세계를 지도하게 될 많은 인재(人材)가 한국에서 탄생하여 명실 공히 인류의 과학, 사회,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선구자가 될 것이다. 향후 50년 안에 이러한 대 행운이 실현 되리라고 기대한다.

 

(4) 인류의 발상지와 고산족

 

미국 쎄인 루이스에 있는 워싱턴대학교(Washington University) 분자 생물학자인 템플리턴(A.R.Templeten) 교수와 다른 학자들의 보고에 의하면, 현존하는 마이터칸드뤼어 디엔에이(DNA)를 추적할 때 현생인류는 아프리카 기원과 아프리카가 아닌 다른 곳의 기원을 보인다고 한다. 마이터칸드뤼어(Mitochondria:미토콘드리아)는 모계(母系)로만 유전되는 유전자이다. 템플리턴 교수의 이런 학설은 인류의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 아프리카가 아닌 다른 곳은 아시아를 뜻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아프리카 기원설이 아닌 또 다른 학설로 인류(人類)의 발상지(發祥地)라고 믿고 있는 파미르(Pamirs) 고원을 떠나 경도(동경) 80도를 지나서 동쪽인 동북아시아 지역에 현생인류인 사람들이 약 10만 년 전부터 살았다. 경도 80도를 경계로 하여 현 위그루 자치구인 신강성(新疆省)에 7,439m의 천산(天山)과 현 티벹 자치구인 서장성(西藏省)에는 7,282m의 곤륜산(崑崙山)이 있다. 이곳은 고산지대로, 이곳 고산지대 때문에 고산족(高山族)이란 말이 나오게 된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최초의 국가인 한국(桓國:환국)의 한(桓)은 고산족을 뜻하는 글자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8,848m)과 석가모니가 6년간 선(禪)을 했다는 설산(雪山)인 히말라야 산 등 세계의 모든 명산은 이렇게 아시아에 존재한다. 린다 뮬튼 햐우(Linda Moulton Howe)의 저서 <외계인의 수확:An Alien Harvest>에, "정부의 출처로 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이 지구상에서 부탄과 티벹은 지구와 연관이 있는 외계인 집단들 중 최소한 한 무리와 문화와 언어에 있어 역사적인 관련이 있다.(I was told by a government source that Bhutan and Tibet are Cultures on this planet with historic connections in culture and language to at least one of the alien groups involved with earth)"라고 말하고 있어 세계 어느 곳 보다도 아시아가 인류의 역사와 외계인과의 관련이 깊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 가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은 1967년부터 1989년까지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소와 갖가지 동물들이 외계인들에 의해 절단 훼손되었는데 인도와 아시아 대륙에서는 그러한 사건이 보고된 바 없다는 사실이다. 이 출처 역시 <외계인의 수확>에서 인용한 것이다.


 

(5) 동이(東夷)란?

 

 

이들 사람들 중에 한(桓:환으로도 읽음)이란 분은 큰 도(道)를 통한 고산족들 중 장자(長子) 즉 장손(長孫)으로 광명(光明)을 숭배한 사람이며 당시 많은 무리를 이끌고 동쪽으로 계속 이동해 와 우리가 간도(間島)라고 알고 있는 흑룡강성(黑龍江省), 길림성(吉林省), 요녕성(遼寧省), 내몽고(內蒙古) 그리고 한반도에서 주로 살았다. 이 때를 대략 만 천년(萬千年) 전으로 본다. 그래서 이들을 동이(東夷)라고 불렀다.

 

여기서 이(夷)자는 하늘(一)에서 내려온 활을 잘 쏘는(弓) 사람(人)이란 뜻이다. 이렇게 훌륭한 뜻을 지닌 이(夷) 즉 맏형이고, 우두머리인 백이(伯夷)들은 광명(光明)을 숭배하는 민족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광명 즉 해를 따라 계속 이동했기 때문에 이 백이에게 동이(東夷)라는 명칭이 붙었다.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말은 쑤메르인들이 말한 다른 별(星)에서 내려온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하늘(一)이 천(天)이며 천(天)이 별(星)이다. 그래서 동이란 별에서 내려온 사람으로 외계인을 뜻하며 별인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천자(天子) 혹은 천손족(天孫族)이라 했던 것이다. 동이의 최초의 조상인 한인을 석제(釋提)라 한다.

 

석(釋)자는 ‘풀 석’ 혹은 ‘풀릴 석’으로 의심이나 오해를 풀어 설명한다는 뜻이다. 제(提)자는 ‘거느릴 제’ 혹은 ‘통솔할 제’자로 무리를 거느리고 통솔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석제한인(釋提桓因)이란 우주만물의 원리를 풀어 해석한 도(道)를 크게 통한 분으로 인류 최초로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하여 나라를 세운 분이란 심오한 뜻이 담겨있는 것이다.

동이(東夷)가 그토록 위대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동이는 글자(뜻글자인 한자와, 소리글자이며 한글의 전신인 가명)를 창조하고, 활과 화살을 발명하고, 문화를 창조했으며, 청동기를 제작하고, 철을 제련하고 단련했다. 배(舟)와 수레(車)를 발명하고, 농업을 발전시키고, 치수(治水 물과 홍수를 다스림)를 하였으며, 황하북부(黃河北部) 추운 지방의 생활로 인한 온돌 주거를 발명한 민족이다. 지금까지도 지나(支那:많은 가지의 뜻으로 중국을 지나로 명명하며 지나에서 영어 국명인 China가 유래)인들은 동이(東夷)를 동쪽의 오랑캐라고 깔보았지만 지나 대륙에서 발견된 모든 문화(文化) 문명(文明)이 동이(東夷)의 것임을 알고 더 이상 위대한 동이를 무시하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동이는 동쪽의 오랑캐가 아니라 동쪽에 살던 위대한 인류의 뿌리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6) 동이배달한민족의 정의

 

한자(漢字)는 삼미(三味)라고 해서 세 가지의 맛이 있다고 한다. 그 첫째는 한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하고, 둘째는 그 한자의 뜻을 알 때이고, 셋째는 그 글자가 뜻하는 우주철학사상(宇宙哲學思想)을 알 때라고 한다. 한(桓)은 "고산족"이란 뜻이고, 한(韓)은 "유목민"이란 뜻이며, 한(漢)은 "하천 민"이란 뜻이다.

 

배달(倍達)이란 "도(道)를 통한 민족"이란 뜻으로 BC3898년 음력 10월3일 거발한환웅이 배달국(倍達國)을 세운 개천절 때부터이다. 한자는 뜻글자로 배(倍)는 ‘사람인(人)’변에 ‘설 입(立)’과 ‘입 구(口)’자의 합성어이다. 즉 사람의 입이 섰다는 의미로 사람의 이론이 확립되었다는 뜻이다. 달(達)은 ‘책받침(辶)’과 ‘행복케 할 행(幸)’자의 합성어이다. 책속에 행복이 있다는 뜻이다. 책을 벗 삼으면 행복하게 되고 자연을 통달하게 되어 이론을 세울 수 있으므로 도(道)를 통한다는 의미이다. 도(道) 역시 ‘책받침(辶)’에 ‘머리수(首)’가 붙은 글자로 머리맡에 책을 가까이 하라는 뜻이며 책속에 길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배달(倍達)이나 도(道)는 같은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을 정의하면, 고산족(高山族)이면서 동북아시아에서 유목민(遊牧民)으로 유목생활과 사냥을 하면서 농사를 짓고 살던 장자(長子) 즉 장손으로 광명(해)을 숭배한 민족이고, 도(道)를 통한 배달(倍達) 민족으로, 동쪽으로 계속 이동해와 동쪽에 살던, 하늘(一)에서 내려온 활(弓)을 잘 다루는 사람(人)이며 지금으로부터 약 11,000년 전부터 살고 있던 민족이다.

 

 

한(韓)민족이라고 말 할 때는 "유목민"이란 뜻만 있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고산족이며, 유목민족 이였으며, 위대한 동이족(東夷族)이고, 도(道)를 통한 배달민족(倍達民族)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자신을 "동이배달한민족"이라고 불러야 한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 약칭 ‘동북공정’에 대항하여 우리 민족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민족이 동이족(東夷族)임을 반드시 주장하고 지켜가야 한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한국, 배달국, 단군조선 때는 섬서성 일부와 하남성 일부를 제외한 모든 지나 영토가 우리 조상들의 땅 이였고 북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 모두는 지나 대륙의 중심지인 산서성(山西省)을 핵심강역으로 지속되어 온 민족사이며, 지나(支那)에서 발굴되고 있는 모든 문화 문명의 유물들이 동이족의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이라고 명명(命名)하지 않는다면 지나인(支那人)들은 곧 자신들이 동이족이라고 주장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때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것이다.

 

 

* <편집자 주> 본 칼럼에서 영어 등 표기법과 맞춤법은 저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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