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無(무)(6):
= 丿(별: 빛) + 一(천: 하늘, 행성) + 丨(곤: 상하로 통함) +丨(곤) + 丨(곤) +丨(곤) + 一(인: 사람) + 一(지: 땅) + 灬(화: 불) = 無 (빛이 강렬한 하늘인 한 행성에서 사람들이 계속 땅에 내려왔으나 살다가 불로인하여 죽고 없다는 뜻의 없을무)
*해설: (마지막 편)
HAARP는 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의 약어로 ‘라디오 주파수’로 이해하면 좋을듯하다. 1997년부터 시작된 가공할만한 전략무기다. 80-10,000km의 이온층(Ionosphere)을 가열하여 기후변화는 말할 것도 없고 지진, 홍수, 폭풍, 민간 및 군사 전자시설 마비, 전 국민의 심리상태 변화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아무 흔적없이 인간의 육체와 마음을 먼 거리에서 통제할 수 있다. 얼래스커(Alaska)에 설치되어 있으며 360개의 안테나에서 3백6십만 와트를 발산하여 이온층에 열을 가열하는 작용을 한다. 안테나 1개가 10,000와트를 생산한다.
켐추뤠일스(Chemtrails)란, 비행기로 약 25,000피트 상공에서 알루미늄이나 바륨 등의 미세한 중금속 가루를 살포하는 것을 말한다. 이유는 기후변화라 하지만 기후변화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윌리엄 타머스(William Thomas)는 그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켐추뤠일스는 몸이 약한자, 병자, 노인 그리고 사용가치가 없이 음식만 먹는 사람들을 - 터무니없이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올리는 한편- 직접 제거하려는 목적이다. 켐추뤠일스는 남한(South Korea)을 포함한 16개국에서 현재 진행중이다. 자세히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호주, 벨기에, 영국, 캐나다, 크로아티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남아프리카, 스웨덴, 미국, 그리고 대한민국이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켐추뤠일이 진행되고 있다. 왜 일본이나 중공은 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대목이다.
켐추뤠일스는 면역력에 손상을 줄 뿐만 아니라 간암을 유발시킨다. 켐추뤠일스에서 살포하는 알루미늄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유발시킨다. 나무껍질이 벗겨짐, 집중력 감퇴, 현기증, 기억력 상실(치매), 언어장애, 어린애나 어른들의 사망, 천식 및 폐질환 등이다. 한국의 급속히 증가하는 치매환자의 원인이 바로 황사라고 알고 있는 미세먼지인 켐추뤠일스인 것이다. 구름이 없는 맑은 날 하늘을 잘 관찰하면 비행기로 쏟아붓고 있는 켐추뤠일스를 직접 목격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음모가 비밀조직에 의해 공공연히 자행(恣行)되고 있다. 깊은 잠에서 깨어나자.
켐추뤠일스와 관련된 전문가인 조우셒 퓨엘로우(Joseph Puelo)박사는 다음 사항들을 지킬 것을 주문하고 있다. 몸을 해독시킬 것, 산(酸)을 제거할 것, 면역력을 높일 것, 혈액의 수소이온 농도를 낮추고 점액물질과 곰팡이를 증식시키는 낙농식품과 설탕을 금할 것, 캐페인과 술을 금할 것, 그리고 고추와 알카리 음식을 섭취할 것 등이다.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연재한 무(無)라는 글자에서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글자뜻:
(1) 없을무 (2) 아닐무 (3) 말무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