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無(무)(5):
= 丿(별: 빛) + 一(천: 하늘, 행성) + 丨(곤: 상하로 통함) +丨(곤) + 丨(곤) +丨(곤) + 一(인: 사람) + 一(지: 땅) + 灬(화: 불) = 無 (빛이 강렬한 하늘인 한 행성에서 사람들이 계속 땅에 내려왔으나 살다가 불로인하여 죽고 없다는 뜻의 없을무)
*해설: (제5편)
지구의 인간이 살아 남기위한 방법들이 속속 진행되고 있지만 90할 이상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데 많은 문제가 있다. 미국에는 3개의 대안(代案: Alternative)이 있어왔다.
첫째, 대기 중의 오염과 온실효과를 없애기 위해 오조운 층(Ozone layer)이 있는 성층권(Stratosphere: 15-50 km)에서 원자폭탄을 터뜨렸다. 1976년 쏘련은 북극에서 미국은 남극에서 원자폭탄을 터뜨린 것이다. 그 결과 지축(地軸)이 움직여 북극이 태양을 향해 더 기울게 되었고, 때문에 북극이 태양 광선을 더 많이 받게되어 북극의 얼음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 결과는 오조운층만 망실한채 실패로 끝났다.
두 번째로 지하땅굴을 파기 시작했다. 지금 미국의 남서부는 완전히 땅굴로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약 200개 정도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권력을 가진 자나 많이 가진 자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하땅굴이 지상보다 80할이 더 안전하다.
세 번째 대안은 외계인들처럼 다른 행성(行星)을 개척한 것이였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고자 시도했으나 1992년에 제3의 대안도 포기해야만 했다. 화성에는 이미 외계인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4번째 대안으로 나타난 것이 핲(HAARP)과 켐추뤠일스(Chemtrails) 같은 기후변화(Weather modification) 이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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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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