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00
어진, 어질다에 늘 궁금합니다.
Paul Kim
무슨 질문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됩니다만, 사람을 뜻하는 한자 글자는 一, 각(삼각형 모양), 厶, 人, 儿(어질인)이 있어요. 일반적인 사람인(人)자는 윗쪽 끝이 붙어 있으나 어진 사람의 머리는 감히 해아릴 수 없기 때문에 끝이 붙어있지 않고 '儿'처럼 끝이 떨러저 있지요. 어질고 지혜로움을 상상에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뜻글자를 만든 선조들의 지혜를 읽을 수 있는 글자입니다.
95. 光(광) - 2
= 丶(주: 빛) + 丶(주: 빛) + 丶(주: 빛) + 一(천: 하늘, 별, 해, 태양) + 儿(인: 어진사람) = 光 (불타고 있는 태양 즉 태양빛 아래 어진 사람이 서 있다는 의미에서 어진 사람만이 빛의 참뜻을 안다는 의미이자 어진이의 머리는 찬란한 빛과 같다)
해설:
루써퍼(Lucifer)란 라틴어의 Luxfare에서 유래된 말로 BC240년의 일이다. 루써퍼란 빛을 가져오는 것, 빛을 가지고 있는 것, 빛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태양은 루써퍼이고 천랑성(天狼星)도 루써퍼인 것이다. 빛을 발하는 모든 별은 루써퍼다. 따라서 인간의 영(靈)도 루써퍼인 것이다. 빛으로 만들어진 것이 영(靈)이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루써퍼란 빛의 비밀을 아는 사람을 뜻한다.
빛은 전자파이자 방사선이며 입자이고 파장이다. 태양빛은 약 46%의 가시광선과 약 46%의 적외선 그리고 나머지 약 8%가 자외선으로 되어있다. 따뜻함과 열을 느끼는 것은 적외선 때문이다.
자외선은 겨우 8%만이 지구에 도달한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햇볕을 쏘이면 피부암에 걸린다고 하면서 노출을 병적으로 기피한다. 피부 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자외선-B와 생화학반응 작용에 의해 바이러민-D가 형성된다.
인간의 모든 질명은 바이러민-D의 결핍에서 생긴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제약회사에서 만들어낸 바이러민-D는 독약과 같은 것이다. 투자한 돈만큼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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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光(광) - 3
= 丶(주: 빛) + 丶(주: 빛) + 丶(주: 빛) + 一(천: 하늘, 별, 해, 태양) + 儿(인: 어진사람) = 光 (불타고 있는 태양 즉 태양빛 아래 어진 사람이 서 있다는 의미에서 어진 사람만이 빛의 참뜻을 안다는 의미이자 어진이의 머리는 찬란한 빛과 같다)
해설:
무지한 사람들은 루써퍼를 사탄이나 마귀라 여긴다. 그러나 사탄이나 마귀는 무지(無知)를 뜻하는 것이다. 인간의 영(靈)은 끊임없이 진화(進化)를 거듭해왔다. 죽은 후에도 영(靈)은 진화를 계속한다. 영은 줄곧 환생을 하면서 진화한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태양과 밀착된 민족이다. 태양을 숭배했다. 그래서 동이족(東夷族)이라 한다. 이집트인들도 태양을 숭배한 민족이다. 세상의 많은 다른 종족들도 태양을 숭배했었다. 태양(光)이 없으면 인간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빛은 영원하며 영생이다. 인간은 영생하기를 원하며 빛이되 길 원한다. 인간의 빛이란 궁극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남기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노자는 <도덕경>에서 “名可名 非常名(명가명 비상명)” 즉 ‘이름은 이름이다 비상한 이름이다’라고 설파했던 것이다.
*글자뜻:
(1) 빛광 (2) 빛날광 (3) 빛낼광 (4) 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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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光(광) - 4
= 丶(주: 빛) + 丶(주: 빛) + 丶(주: 빛) + 一(천: 하늘, 별, 해, 태양) + 儿(인: 어진사람) = 光 (불타고 있는 태양 즉 태양빛 아래 어진 사람이 서 있다는 의미에서 어진 사람만이 빛의 참뜻을 안다는 의미이자 어진이의 머리는 찬란한 빛과 같다)
해설: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경 유대인들에게는 세개의 종파가 주류를 이루었다. 패뤄씨(Pharisees: 바리새파), 쌔줘씨(Sadducees: 사두개파), 에씬(Essenes: 에쎄네파)이 그것들이다.
에쎄네파는 금욕신비주의를 따르던 교파고, 사두개파는 죽은 자의 부활이나 천사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은 물질주의 교파며, 바리새파는 율법을 따르는 형식주의 위선자 교파다.
에쎄네파는 기독교 이전 최소한 2세기 전에 존재했던 것으로 금욕주의를 따르고, 육식을 금하고, 결혼을 반대하며, 찬물에 목욕을 하고, 흰옷을 입으며, 정화를 중시하고, 공동생활을 하며, 엄격한 비밀을 유지하고, 고전(古傳)에 대한 비유적인 해석을 하며, 해를 숭배하고, 예언을 중시하며, 내세에 관심이 많았던 교파다.
에쎄네파는 자신들을 새로운 이스라엘(The New Israel)이라 불렀으며 세레 요한(John the Baptist)과 그의 어머니 을리저버쓰와 아버지 쟄커롸이어(Elizabeth and Zachariah) 그리고 매어뤼(Mary: 예수의 어머니)의 아버지 조우아킴(Joachim)과 어머니 해너(Hanna) 모두 에쎄네파의 신비를 따르는 사람들이였다.
예수(Jesus Christ)는 에쎄네파라 불리는 형제애(兄弟愛)의 비밀단체에 속해 있었다. 에쎄네파는 태양을 숭배했었다. 에쎄네파는 단순히 기독교를 위장한 것으로 많은 초기 기독교인들은 단순히 새로운 이름으로 에쎄네파였다.
*글자뜻:
(1) 빛광 (2) 빛날광 (3) 빛낼광 (4) 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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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光(광) - 5
= 丶(주: 빛) + 丶(주: 빛) + 丶(주: 빛) + 一(천: 하늘, 별, 해, 태양) + 儿(인: 어진사람) = 光 (불타고 있는 태양 즉 태양빛 아래 어진 사람이 서 있다는 의미에서 어진 사람만이 빛의 참뜻을 안다는 의미이자 어진이의 머리는 찬란한 빛과 같다)
해설:
사해문서(死海文書: Dead Sea Scrolls)가 예루살렘 동쪽 20마일에 위치한 쿰롼(Qumran) 지역에서 그리고 나스틱 가스펄스(Gnosric Gospels)라고 불리는 문서가 이집트 내그 하마디(Nag Hammadi)에서 아랍 소년 무하맫 알리 알-사만(Muhammad Ali al-Samman) 형제에 의해 1947년에 발견되었다.
이 문서는 BC187년부터 AD70년 사이에 에쎄네교파가 기록한 것이며 AD66-70년 사이 유대인들이 로마에 항거하다가 실패했을 때 쿰롼지역에 살던 에쎄네교파들이 감춰둔 문서이다.
이 문서에는 타머스(Thomas: 도마)의 복음서도 함께 들어있다. 로마 교황청에서 이 문서의 열람을 일체 거부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발굴 초기에 함께 참여했던 양심 있는 학자들에 의해 책이 출간되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이 사해문서에 앞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빛인 영은 육체를 벗어나 시공간을 초월하여 자유자재로 여행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자신들을 “별에서 온 사람들”이라 부르며 빛을 이용하여 물체를 운반한다.
어진 사람의 머리는 찬란한 빛과 같기 때문에 성인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머리 주위를 동그랗게 태양빛을 상징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로마 교황청에 가면 이 같은 그림들을 많이 감상할 수 있다.
*글자뜻:
(1) 빛광 (2) 빛날광 (3) 빛낼광 (4) 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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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