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車(차):
= 一(천: 하늘, 별, 행성) + 日(일: 해, 태양, 별) + 一(지: 땅, 지구) + 丨(곤: 상하로 관통하다, 꿰뚫다) = 車 (우주의 한 행성에서 태양을 지나 지구인 이 땅에 타고 온 매개체 즉 우주선으로 수레차)
<자전상의 정의>: 수레를 본뜬 모양.
*해설:
차(車)란 글자를 우주철학사상으로 설명하기에 앞서 별(星), 행성(行星), 달(月)의 구분이 선행되어야 한다. 별이란 빛을 발하는 것으로 태양이라고도 하며 행성이란 별(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이고 달이란 행성의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를 말한다.
우리 태양계의 예를 들자면 맑은 대낮에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태양이 별이며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혜, 명왕성이 행성이고 지구를 공전하는 달을 달이라 한다. 그러나 우주철학사상으로 한자의 뜻풀이를 할 때는 하늘천(天)을 편의상 별, 행성, 달로 함께 해석하기도 한다.
車는‘차’또는‘거’라 발음한다. 그 의미는 똑같다. 차(車)는 하늘을 뜻하는 일 (一), 태양인 일(日), 땅을 의미하는 일(一), 그리고 상하로 관통하다의 의미인 곤(丨)의 합성어다.
이 글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선조들은 지금의 태양계가 아닌 다른 별에서 태양계에 진입하여 별인 해를 통과하여 지구인 이 땅에 왔거나 태양계 안에 있는 행성일지라도 별을 가운데 두고 서로 반대쪽에서 별을 통과하여 지구를 향해 온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말하자면 엄청나게 먼 거리를 의미하는 글자다.
사람이 새처럼 우주 공간을 날아올 수는 없었으니 사람을 태우고 온 매개체(媒介體)를 이런 글자로 표현한 것이다. 바퀴가 달린 수레를 타고 하늘을 굴러올 수는 없다. 따라서 하늘을 날을 때는 바퀴가 필요 없다.
알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 지금의 우주선을 타고 온 매개체를 거(車)란 글자를 만들어 표현한 것이다. 한자는 뜻글자이기 때문에 글자의 한 획 한 획의 의미를 절대 부정할 수 없다. 선조들이 한자를 만들 때 기분 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만들지 않았다는 말이다. 글자마다 심오한 우주철학사상을 담아 만든 것으로 조상들은 지능이 뛰어난 도통성인(道通聖人)들이였기 때문이다.
UFO(우주선)는 모선(母船)과 자선(子船)이 있다. 일반적으로 비행접시 모양의 UFO는 자선이다. 모선은 길다란 담배 권련처럼 생겼으며 큰 것은 큰 도시를 덮을 만큼 크나 대개 미식축구장 3-4배의 크기라 한다. 모선이 자선을 수십개에서 수백개를 싣고 다닌다.
자신들이 살고있는 광활한 우주의 한별에서 멀고 먼 우주여행을 할 때는 모선을 이용하여 대기권 밖의 공중에 정지한 채 자선들을 내보낸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수레거(車)자는 모선(母船)을 뜻하고 새추(隹)자는 자선을 뜻한 것 같다. 자선을 날아다니는 새(隹)로 뜻풀이 한 바 있으니 제32항을 참고하기 바란다.
UFO가 자주 목격되고 있는 지역은 첫째, 화산폭발 지역 둘째, 핵무기 기지 셋째, 살상무기와 레이더가 있는 군사기지 넷째, 핵발전소 지역 등이다. 우주인들은 지구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에 대해 크게 염려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궁극적으로 지구의 파멸은 핵무기 때문이 될 것이다. 그런데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와 전쟁을 하자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두뇌의 소유자들일까?
*글자뜻:
(1) 수레차 (2) 수레바퀴차 (3) 잇몸차 (4) 수레거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