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

74. 眞(진):
= 匕(비, 숟가락, 화살촉) + 目(목: 눈) + ㄴ(은: 숨다, 숨기다) + 人(인: 사람) = 眞 (숨겨진 것이 화살촉인지 수저인지를 사람의 눈으로 직접 알아본다는 의미에서 거짓이 아닌 참진)
<자전상의 정의>: 金文에서는 匕 + 鼎. ‘匕비’는 수저를 본뜬 것. ‘鼎정’은 세발솥의 象形. 솥에 숟갈로 물건을 채워 담는 모양에서, 채우다의 뜻을 나타냄. ‘信신’과 통하여, 속이 꽉차있는 진짜, 진실의 뜻을 나타냄. 篆文에서는 匕+目+ㄴ+ㅣㅣ의 회의로 변형됨.
*해설:
진(眞)자는 화살촉이나 숟가락을 뜻하는 비(匕), 눈목(目), 숨다의 뜻인 은(ㄴ), 그리고 사람인(人)의 합성어다. 화살촉과 숟가락은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식별이 어렵다.
때문에 숨겨진 것이 숟가락인지 화살촉인지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사람이 자신의 눈으로 직접 알아본다는 뜻을 지닌 글자로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란 말과 일맥상통한다. 선조들의 지혜가 물신 풍기는 글자임에 틀림없다.
진리(眞理)는 절대적인 진리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상대적인 진리가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진리가 절대적 진리이며 따라서 참다운 진리는 오직 하나밖에 없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것은 참다운 진리이다. 약 2,345년 동안 인류가 믿어온 아리스토텔레스의 천동설은 절대적 진리가 아니였음이 판명된지 오래다.
우리 인간보다 지능이 월등하게 높은 사람(우주인)을 신(神)으로 받들었던 것은 상대적인 진리다. 21세기의 인간들은 3,000년 전의 인간들이 신(神)으로 믿었던 그 신(神)을 더 이상 진리라고 믿지 않고 다른 행성에서 지구에 온 우주인(외계인)이였다고 믿고 있다.
패뤄다임(Paradigm: 특정 영역이나 시대의 지배적인 과학적 대상 파악 방법)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신(神)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지구의 인간도 향후 100-150년에는 모두 전지전능한 신이 될 것이며 령(靈)의 진화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령은 의식(意識)이며 지혜(智慧)이고 빛이며 입자와 파장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필자는 철학을 대단히 좋아한다. 그래서 모든 철학자들을 다 좋아한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도 영국의 철학자 좐 랔(John Locke: 1632-1698)을 가장 좋아한다. 이유인즉 그의 사상과 필자의 철학관이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까지의 모든 철학은 잘못되었다. 칸트, 데카르트, 쇼펜하우어, 스피노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종교에 근거를 두었기 때문이다(All the philosophies up to present are wrong because those are based on God, and religion except for Kant, Descartes, Schopenhauer, and Spinoza etc.)”
그렇다. 3,000년 전 외계인이었던 유대인들의 신인 여호아(Jehovah)는 이미 죽고 없다. 상대적인 진리로 실증되었다는 말이다. 우주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인 행성에 서로 다른 모습의 인간이 살고 있음이 21세기 오늘날의 현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적 인물 예수 그리스도> 서울: 세계출판사, 2021을 참고하기 바란다.
*글자뜻:
(1) 참진(거짓이 아님, 순수) (2) 화상진(초상화) (3) 해서진(서체의 하나) (4) 지혜진(필자의 주장)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관련 댓글>
이00
외계인의 지혜와 힘을 숭배했던 사람들 중에는 동이족은 없는 셈이네요.
Paul Kim
필자 역시 동이배달한민족의 한 일원이지만 외계인(우주인)의 지혜와 그들의 과학을 몹시 존중합니다. 숭배까지는 아니지만요. 한가지 말씀드리지요. <한자는 동이배달 한족의 글자다>란 책을 집필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불과 2주만에 쓴 책입니다. 왜 인줄 아시나요? 바로 우주인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믿지않고 우습게 생각하겠지만 한자 300자를 우주철학사상으로 풀어 해설하는 책으로 477쪽 분량를 2주만에 집필하는 것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지요.
이00
Paul Kim 숭배했던 분들이 숭배 대상을 神이라고 불렀네요. 요즘 신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분들이 참 많아서요.
영감을 얻으셨다니 부럽습니다. 각고의 노력 없이는 못 얻을 것 같습니다.
Paul Kim
그렇습니다. 외계인들을 신이라고 불렀어요. 원래 신의 정의가 "초인간(Supreme being)"입니다. 신도 인간이예요. 신타령 하는 사람들은 진리를 무척 두려워 합니다. 그들은 어느 누구보다도 신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먹고 살기위해 그짓들을 하지요. 지구 인류 가운데 최초로 역사 기록을 한 사람들은 쑤메르인(Sumerian)들 이었어요. 자신들이 창제한 쐐기문자로 당시의 기록들을 남긴 민족입니다. 신(神)에 대한 이야기가 많… See more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Archedogy Woolley and the Sumerian problem THE SUMERIANS Frankfort KRAMER NORTON SUMERIAN ÛYTHOLOGY PENN Galpin The Music ofthe Sumerians BOCN CAMBRIDGE FIRSTWRITERST umerians SUMERIAN RELIGION Gary Arthur homson ነሮ SUMERIAN LEXICON JOHN ALAN HALLORAN ISBN13: 978-0-9786429-0-7 CRAWFORD SUMERIAN RELIGION SUMER AND THE SUMERIANS Û Joshua Free Woolley CAMBRIDGE THE SUMERIANS JANETR NORTON THE SUMERIANS SAMUEL NOAH KRAMER RERRERER HISTORY BEGINS SUMER'
이00
Paul Kim 쑤메리안 쐐기문자 점토판에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나 보네요. 읽고 싶네요.
이00
Paul Kim 보통 사람을 초월하는 超人이 神이다는 것은 초인인 신도 보통 사람보다 더 오래 살고 지혜와 힘이 전지전능할 뿐 수명이 유한하여 결국 죽는다는 거네요? 그들의 과학기술로 지구에 어쩌다 왔을까요?
아니면 특정해서 일정 주기(약 2천년)로 왔을까요? 그들의 본거지에서 지구로 오는 시간이 2천년쯤 걸릴까요? 예수를 버린 신이 그들이라면요.
0윤0
우리나라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민족입니다. 천손 . 하늘이 신으로 볼수도 있고. 절대자로 볼수도 있고. 외계인으로 볼수 있지요 칠성 .해.달.별. 모두 하늘 입니다. 지구밖의 외계이지요 외계인이라고 명명 하면 ? 외국영화를 연상하면서 괴물이 생각 나지만 ? 그것은 서양의 사고 방식이고,우리는 하늘 별 달. 하늘 천 ! 죄를 지으면 ? 천벌을 받는다는 믿음이 있지요. 외계인은 하늘이고. 인간이 갇다가 붙인 말입니다.우리민족은 하늘 님이 옳은 이름입니다. 지구밖에서 온 민족은 맞습니다 유성 에서 지구로 왔을수도 있으니까요. 별에서 온 인간. 천손입니다.
Paul Kim
이00 신(神)이라는 외계인도 지구의 인간처럼 죽어요. 차이점은 수명이 대단히 길다는 것입니다. 400-1,000년 쯤 살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우주에는 여러 종류의 외계인이 살고 있으니 각각의 수명은 그들의 문명과 과학의 발달에 따라 다를 것으로 보이네요. 외계인들은 우리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들을 수천년에서 수만년 동안 감시해오고 있었어요. 아마도 그들 중 어떤 종류는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왔지요. UFO(우주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릅니다. 미국은 이미 1965년에 12명의 우주비행사들을 지구로부터 약 47광년 떨어진 Zeta Reticuli라는 곳에 보내 1978년에 8명이 귀환했지요. 그 당시 그들의 우주선을 타고 함께 갔는데 8개월 정도 시간이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근경> 쪽 92-93, 제151, 152항 참고하세요. 아래 첨부 사진은 이들 우주인의 문자인데 지구인으로서는 약 "30%" 정도 해독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Y000 Y00
들어있는 곧을 직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음도 비슷하고
Paul Kim
그렇습니다. 직(直)이란 하늘을 관통하여 발산한 태양빛을 마주대하여 땅에서 감히 태양을 똑바로 쳐다보는 두려움이 없는 눈으로, 굽히지않을직자입니다. 이미 설명한 글자이니 제24항 直(직)을 참고하세요. 비록 태양빛을 쳐다보다가 봉사가 될지언정 굽히지않고 쳐다본다는 어쩌면 우직성 같은 의미의 글자 멋있는 글자이지요. 이같은 학자정신이 있어야 진리(眞理)를 탐구할 수 있지요.
Paul Kim
왕망의 쿠데타를 정당화하기 위함이고 왕망의 정책은 백성들의 원성을 많이 산 정책을 펼친 사람입니다. 위만이 조선을 빼앗았고 그 땅에 있던 위만을 정벌하고 조선의 강토를 빼앗은 것이라면 정복과 영토팽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지요. 그런데 한4군의 왜곡은 유흠이아니라 <한서>를 지은 반고와 후한(後漢)을 건설한 광무제로 알려진 유수(劉秀)의 작품으로 봅니다. 유흠은 처음에는 왕망의 편에 서서 역사도 왜곡하다가 끝무렵에는 왕망을 배신하고 왕망을 제거하기 위해 쿠데타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자살합니다. 그런데 유흠(劉歆 혹은 劉欽)이 바로 유수의 아버지란 엄청난 사실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깊이 감추어 놓았지만 흔적이 보이네요. 이 주제에 대한 논문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심은 하지만, 필자의 직관이 적중한 것 같군요. 지나의 황제들을 비롯하여 모택동이도 즐겨 읽었다는 <설원>이란 책을 지은 이가 유향(劉向)인데 유향이 바로 유흠의 아버지이고 유흠이 유수(광무제)의 아버지로 보입니다. 아직은 100% 장담할 수는 없으나 근거없는 주장은 아닐 듯하군요. 할일은 너무 많은데 건강이 따라주질 않으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00
Paul Kim 이러시면 안됩니다. 산책도 자주 하시고 건강에 주의하셔야겠네요. 해애할 일이 너무 많다보니 그럴 것 같아요.
Paul Kim
이00 고맙습니다.
Reply36w
Paul Kim
박00 선생의 댓글에 대한 논평
댓글: 존 로크가 했다는 말의 원천이 알고 싶어요? 칸트는 로크가 죽고 이십년 후에 탄생한 사람인데, 로크가 어찌 칸트를 알아 얘기를 할까 의심이 나서요
논평: 금년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왕검, 석가, 노자, 장자, 맹자, 예수 등을 직접보지 못하였으니 알지 못하시겠군요. 인간이 아는 방법은 1, 직관지, 2, 추리지, 3, 비교지, 4, 성언지, 5, 지혜지를 통해서 아는 것이며 기록인 역사를 통해서 아는 것임을 어찌 모르시는 지요. 의심하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그 의심의 저의가 진리(眞理)를 탐구하려는 의도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군요. 출처를 알려드리지요. Vere Chappell, ed., The Cambridge Companion to Locke,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4, p.29. 에 적혀 있으니 직접 읽어보시고 의심을 푸시기 바랍니다. 필자는 대한민국의 어리석은 학자들과는 달라 근거없는 헛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