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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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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2-05-10 (화) 22:33:21


59. 先(선):



 

= 丿(별: 강렬한 빛) + 一(천: 하늘, 별, 행성) + 丨(곤: 꿰뚫다, 상하로 통하다) + 一(지: 땅) + 儿(인: 어진 사람) = 先 (강렬한 빛이 비치는 우주의 별인 한 행성에서 땅에 내려온 어진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의미에서 먼저선, 앞선)

<자전상의 정의>: 儿 + 之. ‘儿인’은 사람의 상형(象形). ‘之지’는 발자국의 상형이 변형한 꼴. 사람의 머리 부분보다 먼저 내디딘 발자국의 모양에서, 남보다 앞서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선(先)이란 글자는 강렬한 빛을 뜻하는 별(丿), 하늘을 의미하는 천(一: 위쪽의 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뜻을 갖는 곤(丨), 땅인 지(一: 아랫 쪽의 一), 그리고 어진사람의 뜻인 인(儿)의 합성어다. 강렬한 빛이 비치는 광활한 우주에 있는 한 행성에서 어진 사람이 땅에 내려와 이 땅의 삶이 시작되었다는 우주철학사상이 담긴 글자다.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최초의 뜻이 있는 먼저선, 시초의 의미인 앞설선 등의 뜻이 된 것이다. 선(先)이란 글자에서 알 수 있듯이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선조들은 다른 별에서 이 지구에 내려왔을 때 지능이 뛰어난 어진 사람들이었다.

제41항에서 살펴본 生(생)이란 “빛이 난무한 우주의 한 행성으로부터 인간이 땅인 지구에 내려와 살게 된 것이 시작이란 뜻에서 살생, 생길생”이다.

따라서 선생(先生)이란 우주의 한 행성에서 이 땅에 내려온 어진 사람으로부터 먼저 살게 된 삶이란 의미가 되겠다. 요약하면 자기보다 먼저 태어나 삶의 경험이 있는 사람 정도가 적격일 듯싶다.

선생에 대한 사전상의 정의는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첫째, 학교 교사 둘째, 학문이나 기예가 뛰어난 사람 셋째, 어느 부문에 경험이 많은 사람 넷째, 남을 높이는 말 등으로 규정된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통용되는 ‘선생’이란 호칭은 질서 없이 잘못 사용되고 있다고 본다. 자식 같은 젊은이들도 자신을 ‘선생’으로 불러 달라는 주문은 뭔가 불쾌감을 촉발시키는 어리석은 무식의 소치라 생각된다. 이와 같은 무식의 원인은 무분별한 중공의 한자사용 모방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있다.

지나(支那) 사람들은 한자가 자신들의 글자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글자 사용에 무지하다. 제53항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중공사람들은 동서(東西)를 물건이나 상품으로 알고 있다. 중공에서는 선생(先生) ‘∼군’이나 ‘미스터(Mr.)’ 정도로 여기고 있다. 이와 같은 잘못된 외래문화의 유입과 한자가 우리의 글자가 아니라는 착각과 이질감에서 생긴 현상이 아닐련지! 다시 한번 강조한다, 뜻글자인 한자는 동이배달한민족의 글자임을.

‘선생(쌤?)’ 결론적으로 자신보다 세상을 더 오래 산 사람에게 부르는 호칭이 선생이며 ‘저는 김xx 선생 입니다’처럼 자신이 자신을 지칭할 때는 ‘선생’이란 호칭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국에는 용감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글자뜻:

(1) 먼저선(최초로, 첫째로) (2) 앞선(시초, 옛날) (3) 앞설선(먼저행함) (4) 선생님선(필자의 주장)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독자와의 대화>

새로운 해석 고맙습니다 -이00

Paul Kim

대만의 석학 임어당 선생이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글자라 하였고 필장복의 <중국인종 북래설>에서도 한자는 북쪽의 추운지방[황하 이북으로 동이족]에서 만들어진 글자를 지나인들이 발전 시킨 것이라 말하고 있으나 무식한 대한민국 사람들만 한자가 우리의 글이 아니라 지나(支那)의 글이라고 하니 기가막힐 노릇이지요. 아무리 세련된 교양있는 단어를 찾아보려고 해도 '무식(無識)한 사람들'이란 말밖에 더 표현할 길이 없으니 한심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신의 민족사를 알지 못해서 일어난 비극으로 불학무식한 정치인들과 사대주의에 찌들은 노예 정치인들 때문입니다. 한자가 어렵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않으려는 게으른 자를 위하여 박정희란 사람이 한자교육을 없앴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소리글인 한글의 약 70% 이상이 한자에서 나온 말로 머지않은 장래에 한글만으로는 서로 뜻이 통하지 않게 되고 그 결과 한글은 없어지고 영어가 대한민국의 공용어가 될 것으로 보이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필자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를 느낌니다. 논평 고맙습니다.

 

이기0

Paul Kim 또 하나의 측면으로는 국민 대다수가 한자를 몰라야하는 리유 중에 하나가 고대 력사 때문이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하늘 천 자의 발음이 지금은 천 이지만 예전에는 톈..이었을거로 보면 중국 발음과 같거나 비슷...멀리 떨어져있다보니 변했을거라...

Paul Kim

국민 대다수가 한자를 모르는 이유는 국가에서 한글전용 교육시책을 세워 학교에서 한자 교육을 시키지 않은 때문이지요. 지나의 발음은 사투리이고 한글 발음이 표준어 입니다. 한글은 한자 한 글자를 한가지로 발음하지만 중공인들은 한자 한글자를 대개 두가지로 발음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지요. 어떤 글자를 어떻게 발음하는 가는 그 나라의 교육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결국은 잘못된 정치 때문이지요.

이기0

Paul Kim 학교에서 한자 교육을 안하는 리유가 력사를 모르게 하려는 음모가 아니라 무식한 정치가 때문이라 이거지요?

Paul Kim

기득권 수호나 집단 이기주의 이권에 여념이 없는 무식한 정치인들이기에 올바른 교육정책을 채택하지 못하여 한자교육을 시키지 않은 이유로 봅니다. 구태여 역사를 모르게 할 필요성이 뭐가 있겠어요. 이조 500년의 역사가 한자로 기록되어 있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터이고 한자로 기록되어 있는 지나의 역사를 앵무새 처럼 잘들 지껄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요. 주인의식이나 주체의식이나 자존심이 없는 사대주의 노예근성이 가장 큰 이유이겠지요.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편안하게 잘먹고 잘 살다가 가면 그만이지 무었때문에 골치아픈 일을 사서하겠는냐 하는 극단적인 자기중심주의와 쾌락주의에서 비롯된 퇴폐적인 인식도 한몫할 것이고. 결론은 골치아프게 어려운 한자 공부는 하지않겠다는 나태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 노소 전 국민이 정치에 미쳐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는 사실을 힘주어 말씀드립니다.

Paul Kim 정치 과잉이네요...

발해만이 황하 토사로 천진 쪽이 막히기 전에는 발해였다는...그러니까 황하 하구가 발해였다는 말도 있어요...

발해가 거야택이라는 주장을 하면 국뽕이라 합니다..가슴이 답답

Paul Kim

상대방이 어떤 주장을 하면 문헌사료로 근거를 제시하도록 요구하세요. 몇년도에 누가 지은 어떤 문헌에 그 같은 기록이 있는지를 먼저 밝히라고 하세요. 그 사람이 근거를 제시하면 신중하게 읽어보시고 확인하세요. 그런후에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蛙鳴蟬噪(와명선조)라 속물(俗物)들이 시끄럽게 지껄이는 데는 신경쓰지 마세요. 百鬼夜行(백귀야행)이라 어중이 떠중이 들이 때를 만나 활개치는 꼴이요. 馬牛襟裾(마우금거)라 무식함이 하늘을 찌르니 그들에게 대꾸하지 마세요. 책이나 많이 읽으라고 충고하세요. 시와 소설이 아닌 책으로, 250쪽 분량의 책을 최소한 4만권 이상 읽은 자들 이라면 설득시키세요. 역사가 무엇인지, 1차사료가 무엇인지, 문헌자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에게는 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역사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대학강단에서 교수라고 하는 사람들도 잘 이해를 못하는데, 어찌 속물이나 어중이 떠중이들 그리고 무식한 자들을 이해시키려 하는지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대로 무식해서 그럼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꾸준히 실력을 쌓으면서 지금처럼 하세요. 아주 잘하고 있어 마음이 흐믓합니다.

이기0

Paul Kim 격려 고맙습니다...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소중한 페친이라 조심히 대응하겠습니다..^^*

Paul Kim

학문이란 진리를 탐구하는 것으로 스승과 제자지간도 중요하지만 진리가 더 중요하지요

따라서 스승의 학설이 잘못되어 있으면 따져야 합니다

하물며…

이기0

Paul Kim 진리 추구는 그와 같이 함이 당연합니다...저도 그 길로 가야겠어요..

Paul Kim 일지무식이라면 마음이라도 편한데 나름대로 력사에 대해서 잘 아신다는 분둘이기에...제 페북 글에서 댓글로 미망에서 빠져나오라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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