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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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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
‘첫 번째는 감동(感動)이었지만 두 번째는 실망(失望)이었고 세 번째는 낙망(落望)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대껴 살아가는 세상… |
노창현 | 2014-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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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
‘위기의 동해법안을 구합시다!’
美버지니아 한인사회가 자동폐기 위기에 처한 동해병기법안을 구하기 위한 특단(特段)의 대책에 나섰습니다.… |
노창현 | 201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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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
‘일본 헌병대는 성명서를 들고 있는 소녀의 손목을 칼로 잘랐다. 소녀가 나머지 손으로 성명서를 들어올리자 이번엔 그 손목마저 잘랐다.’(AP통… |
노창현 | 201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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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피겨퀸’ 김연아의 경기가 열린 시간은 뉴욕에선 점심이었다. 대부분의 한인들은 한인타운의 식당가에서, 사무실에서 김연아의 경기를 숨죽이며 지켜… |
노창현 | 2014-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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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
기억속 최초의 발렌타인데이가 언제였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70년대 중반 중학교 때였을까요? 발렌타인데이 자체가 생소한 무렵이니 이… |
노창현 | 2014-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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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학교에서 일본해라고 불러요.”
모든 것은 아들의 한 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6일 미 버지니아주에서 역사적인 동해병기법안이 통과된 후 ‘… |
노창현 | 2014-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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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또다시 설날을 맞았습니다.
한달전 양력 1월 1일을 맞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들을 했는데 음력 1월 1일을 맞아 이번엔 새해… |
노창현 | 201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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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완전 민폐다” “노인들이 진상이네”
뉴욕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한인노인들이 오래 머물렀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돼 쫒겨났다는 소식웩� |
노창현 | 2014-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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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
뉴욕은 여러모로 서울과 비슷합니다. 때로는 교통규칙이 무시되는 혼잡한 대도시라는 것과 큰 강을 끼고 있는 정경(情景), 비슷한 날씨도 그… |
노창현 | 2014-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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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
UN평화유지군(PKO)은 일명 ‘블루 베레(Blue Berets)’입니다. UN 글자가 쓰인 푸른색 베레모나 헬멧을 착용한데 따른 것이지요. PKO의 효시(嚆矢)는 1948년… |
노창현 | 2013-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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