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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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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모든 것이 남을 위해서였으며,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墓碑(묘비)에 이런 글이 새겨져 있다면 얼마나 성스러운 삶을 산 것일까요. 페스… |
훈이네 | 20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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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수퍼볼(Super Bowl)의 날이 밝았습니다. 2월 5일(한국시간 6일) 인디애나 폴리스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제46회 수퍼볼은 미국인들의 생활… |
훈이네 | 201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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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너무도 진부한 표현이지만 ‘세월(歲月)이 유수(流水)와 같다’는 말은 새해가 되면 더욱 실감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설레는 분위기가 … |
훈이네 | 201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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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미국에 온 이듬해였습니다.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어느날 가정통신문을 들고 왔습니다. 큼지막한 고딕활자로 ‘WARNING(경고)!!!’하고 써있길래 깜짝 놀라서 … |
훈이네 | 201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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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소중한 한 해를 보내는 삼백 육십 오일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부터 밀알 장애선교센터는 매우 분주합니. 그동안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봉사단체… |
훈이네 | 2012-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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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대구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 김모군이 아파트에서 투신자살(投身自殺)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같은반 급우… |
훈이네 | 2011-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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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가장 오래된 맥주집을 아세요?
퀸즈 아스토리아에 있는 ‘보헤미안 홀 & 비어가든(Bohemian Hall &Beer Garden)은 역사가 … |
훈이네 | 201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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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우리 친구도 이제 늙는구나!”
어느날 봄볕을 받아 너무나 아름다운 꽃들을 감탄어린 눈과 목소리로, 어쩜 저리도 아리따울까!를 연발하고 있는 나에게, 가… |
훈이네 | 2011-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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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지만 제법 뉴욕에 오래 산 한인들도 잘 모르는 동네들이 있습니다. 공동체를 형성해서 사는 소수계들이 대체로 그러하듯 뉴욕의 … |
훈이네 | 2011-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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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 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법에 대한 존경심 보다는 먼저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기르는 것이 바람… |
훈이네 | 201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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