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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대한민국 몸통 그 자체다.

글쓴이 : 백영현 날짜 : 2011-08-14 (일) 03:22:22

“그들은 역시 뻔뻔스러웠다.”

수천만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죽이고 상하게 한 2차대전의 핵심원흉. 1910년 대한제국을 살해한 살인마들. 바로 그 악마들의 직계 후손인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 셋이 드디어 인천공항에 “왜구”의 옷을 입고 보무도 당당하게 그 모습을 들어낸다.(일본패망 후 66년만의 일)

그렇다. 그들을 정작 마중 나갔어야 할 분들은 기자들이 아닌 비극의 역사속에 아직도 생존해 계신 살아있는 증인. 위대한 대 일본제국 황군OO들에게 강제로 끌여가 단체로 끝도없이 겁탈/강간 당하고 태평양 바다와 이름 모를 깊은 정글속에 패대기쳐진 위안부 할머님들이 공항에 나가셨어야 했다. 그리고 그들의 추악하고 더러운 낮짝에 가래침을 뱉어야 했다.(이자들은 우리 딸들이 뗏목타고 평양 바다로 때지어 일본군에 몸 팔러 갔다고 우기는 자들)

명철하고 이성적이며 수려한 미모를 갖춘 “이나다 도모미”의원께 묻노니 그대 역시 같은 여자의 몸. 짐승보다 더 더러운 황군OO들에게 하루에 50명에서 100명까지 상대하여 강간당한 여인의 모습을 같은 여자로서 한번 상상해 보시라. 그리고 그 숫자가 10만이 넘는 그 짐승 같은 범죄는 당신의 세치의 혀로 어떻게 변호할 것인가? 그대는 촉망받는 대 일본제국의 미래의 일본을 이끌고 가야 할 명품 변호사, 그대의 값어치와 강간, 겁탈당하고 숨져간 우리 한민족의 한 많은 딸들의 인간 값어치는 그 값이 다르다더냐?! 피를 토할 일이로다.

1. 한 여름밤의 꿈

나는 지난 3년동안 마치 고무풍선속에 들어있는 생기없는 썩은 바람처럼 알맹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낮에는 눈뜬 장님이 되어 초점없는 멍한 눈으로 허망한 꿈을 꾸고, 밤에는 원망으로 가득한 슬픈눈을 하고, 신음을 하며, 고통속에 꿈을 꾼다.

그리고 나에겐 결코 나의 현실이 되어질 수 없었던 그저 꿈일 뿐이라는 절대의 절망감 속에 허덕이고 이를 간다. 분명한 저주의 대상도 찾지 못한채로 말이다.

나는 7월 31일 이 세 악마를 맞이할 때 나는 조국에게 “넉넉하고 무거운 침묵”을 주문하였고 한치의 눈길도 주지 말라 하였건만 그날 우리 인천공항의 모습은 우왕좌왕(右往左往)에 마치 연평도 포격 당시의 모습 같았다.

2. 속이 상해서 쓴 인천공항의 가짜기사.

가) 다음은 일본 자민당 소속 신도 요시다카, 이나다 도모리, 사토 마사하사 의원을 태운 전 일본공수(ANA) NH 1161기가 일본의 북방 4개도서(남 쿠릴열도)로 향하여 비행 중, 인천공항에 불시착한 사고에 대한 외부무 성명발표 요약이다.

외부부 성명(이하)

1) 일본의 2자대전 패망으로 인하여 러시아에게 억울하게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일본의 진짜 알토라기 땅 북방 4도 반환운동에 가장 격렬하게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진 자민당 소속의원 신도 요시나카, 이나다 도모미, 사토 마사히사 의원을 태운 불시착(不時着) 사고기는 전 일본공수(ANA) NH 1611기로 확인되었다.

2) 사고기는 8월 1일 8시 55분 도쿄 하네다 공항을 이륙하여 북방 4도로 비행 중이었다. 아직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원인으로(현재까지는 조종사 실수라고만 알려짐) 사고기가 인천국제공항에 불시착한 시간은 동일 8월 1일 10시 59분으로 확인되었다.

3) 가장 가까이 사는 이웃 일본의 일이다. 정부는 즉각 우호적이고도 신속한 대처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과 긴급회동. 일본 사고기(항로 방향 조절기능 마비) 대신 북방 4도까지 세 사람 의원들을 데려다 줄 특별 전세기 마련에 부랴부랴!!

4) 한편 우리 외무부는 외무 차관을 러시아 대사관을 긴급 방문케 하였다.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아시아나 항공의 남 쿠릴열도(북방 4개도서) 임시 착륙허가를 긴급요청, 러시아 측 긍정적 반응획득. 러시아 대사관으로부터 본국 훈령(訓令), 답신 시간 기다려라. 메시지 접수.

5) 한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 외교관례를 깨고 본국 훈령 공개. 러시아 대통령 메르데네프 직접 보낸 훈령 왈. 단 한 줄로 “웃기지 마라

6) 러시아 측의 북방 4개도서 착륙허가 불허에 꼭지가 돌아버린 자민당 소속 세 사람, 외무부가 남대문 시장에서 부랴부랴 공수해온 매운 육개장에 김치 곁들인 점심, 신경질적으로 거절하고 ANA 측에서 공수해온 일본제 비빔밥으로 점심 때우고 애국심 과시.

7) 외무부의 분주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방 4도 행 좌절에 기분 잡친 자민당 의원 세 사람. 한나절 허비하고 하네다로 돌아감. 외무부 유감 표시.

나) 자민당 소속 세 사람 의원, 인천공항 불시착 각 언론사의 기사 모음.(가짜)

1) 중앙일보.

북방 4개도서 (남 쿠릴열도)로 향하여 비행중이던 ANA NH 1161. 자민당 소속의원 세 사람을 태운 채 인천공항에 불시착하다. 정부당국은 일본과 협조하여 원인을 조사중이나 비행 조종사의 부주의로 사건의 열쇠를 쥔 블랙박스가 현해탄에 빠지는 바람에 난감. 이 사고기에는 러시아로부터 2차대전 당시 진짜 억울하게 빼앗긴 북방 4개섬(남쿠릴열도) 반환에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온 자민당내 미래가 촉망되는 세 사람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 동아일보

자민당 소속의원 세 사람을 태운 일본 NH 1161 인천공항 불시착에 관한 한국 정부 외무부 성명 발표에 일본 정계, 언론계 경악.

더욱이 한국정부가 사고기 대신 편의 제공한 아시아나 항공 러시아측 거부에 국제 외교상 관례를 깨고 본국 훈령을 의도적으로 공개한 러시아의 처사에 일본 국내 여론 충격 일파만파…………

3) 조선일보

일본 NH 1161 사고기 인천공항 불시착에 관해.

한국 정부로서의 최대한 예우에 고압적인 자민당 세 의원의 고약한 매너에 인천 시민들 하나같이 다 불쾌감 표명.

더구나 외무부에서 제공한 남대문시장 육개장은 쳐다도 안보고 ANA에서 공수해 온 일본제 비빔밥으로 때운 점심. 과시하는 애국심에 시민들 고개 끄덕끄덕. 역시 일등국민. 그러니 꺼벙한 우리 선조님들 당할 수밖에…………

4) 한겨레 신문

현해탄에서 비행 중 조종사의 실수로 바다에 떨어뜨렸다는 블랙박스?

인천공항에 불시착, 더구나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난 본지 기자에게 이왕 우리 여기까지 온 김에 울릉도 하루 구경 좀 해도 될 지 모르겠다는 (당사자 성명 불공개). 횡설수설 모두가 석연치 않다는 이색보도.

표제에는 그저.

“우리는 그저 부러울 뿐이다. 역시 경제대국 일본다워.” “한국산 좋은 김 사러 인천공항까지 일본 항공 전세내어 일본산 비빔밥 먹는 것 보여주며 애국심 과시”

나는 이 가짜 기사를 쓰며 3일밤을 가슴을 치며 발을 굴렀다. 나의 사람들이여! 세 사람 자민당 이력요약.

 

1. 신도 요시다가: 2차대전 최대 격전지 유황도에서 옥쇄작전을 지휘한 일본의 전쟁영웅.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육군 대장의 명예로운 외손자. 조센징 OO들이 일본 문화재 약탈해 갔다고 주장하는 많이 이상한 인물.

2. 이나다 도모미 : 미모에 날카로운 지성까지 갖춘 자민당의 차세대 주자. 일본 내 야스쿠니 반대 세력은 배은망덕.

3. 사토 마사히사 : 강제 한일합병 국제법상 하자 없다.

다. 독도 어떻게 갈 것인가?

1) 외부침략 전쟁에는 당연히 국방부가 주무부서가 되어야 한다.

2) 우리 모두가 의병이 되어야 한다.

임진왜란의 총 사령관 “고니시 유키나가” 결국은 처참한 패전을 당하고 일본으로 도망질 칠 때 칫솔, 치약, 여권까지 들어있는 도망 보따리도 다 팽개치고, 신고 온 게다짝도 부산 앞바다에 벗어둔채 생명만 부지하여 고향으로 도망친다. 끈질긴 “의병” 백성들의 승리였다. 8000만 국내외 한민족. 우리 모두가 미리 의병이 되자.

3) 역사를 바꿔놓은 두 자루의 조총(유비무환)

풍신수길(임진왜란의 원흉, 토요토미 히데요시)을 접하고 온 조선통신사 정사인 황윤길. 돌아오는 길에 조총 두 자루를 구하여 지참(持參)한다. 당파싸움 중 동인의 득세로 두 정의 조총은 쓰잘데기 없는 잡동사니 창고에 패대기 쳐지고 나라의 운명은 다른 길로 치닫는다. “한많은 조총 두자루”

4) 고구려의 원군?

한때 우리의 역사 속에는 고구려와 신라가 지독한 국경분쟁 중에도 큰 왜란을 당한다. 그 때마다 고구려군은 대 병력이 내려와 왜구를 함께 물리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신라 주방에서 숟가락 하나 손 안대고 철수했던 멋쟁이 고구려. 우리 한번 기대해 보자. 왜놈들의 침략은 남북이 따로 없어.

5) 전쟁 중에 어느 기가 막힌 방패라 할지라도 적장의 목을 베었다는 말은 듣지도 보지도 못해. 실효지배! 직극히 본전에 속하는 수세속에 소극전. 우리 이제 적극적인 공세로 바꿔야 할 때이다.

6) 울릉도에는 자민당 세 명. 인천공항에 불시착 이전에 많은 쥐새끼들이 탐색하고 지나갔다.(수백명 미만) 우리가 잊고 있는 우리의 피붙이, 살붙이 재일동포, 100만~150만. 군대 용어로 약 150개 사단에 해당하는 병력. 그들은 지난 120년 동안을 참정권 부재, 평등교육의 파괴, 수십가지의 천대(賤待)속에서 더러운 조센징 이름으로 적지에서 살고 있다. 이제 우리 조용히 그들 가슴속에 불을 지피자. 소리없이, 소리없이 타 오르도록.

7) 적지 가운데서 대를 물리며 일본을 배워 온 삼성 가(家) 이제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조용히 왜병 백만 대군을 잠재워.

8) 대한민국 군인의 사기와 군기를 걱정한다고?

한마디로 강아지 풀 뜯어 먹는 소리다.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구리로 만든 큼지막한 상자를 묻어두고 그리고 육,해,공 사령관과 해병대 사령관은 군화에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그 상자안에 “파티장”에 나갈 때 입는 장군 예복을 깨끗이 접어넣으라, 이순신 장군께 예하고 우리 넷이 예복을 찾아가도 좋을 때 E-Mail 하나 보내주십시요. –충성-

장군의 예복을 조용히 연기 안나게 불태우고 새로운 각오로 군화끈을 고쳐 매고, 전투복으로 갈아 입어라. 이것이 눈을 부릅뜬 초급장교 출신 나의 제언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군의 사기와 군기는 백선엽 강군이 될 것이다.

(다음 이어지는 글. 독도에 관한 남북, 북남 공동성명)고래고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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