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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57)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96)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47)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6)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빈무덤(허광)’ 장기풍은 평화신문 미주지사 주간으로 15년 간 재직 후 은퇴하여 지금은 방랑여행과 글쓰기로 소일하고 있다. 미국 46개주와 캐나다 10개주 멕시코 쿠바 에콰도르 및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배낭여행했다. 특히 원주민지역 문화와 생활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4년 봄에 70일간 조국을 배낭여행했고 2017년 가을엔 45일간 울릉도와 남해안 도서를 배낭여행했다.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화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총 게시물 9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6
엊그제 사건처럼 기억에도 생생한 9.11테러가 어느새 20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날 저는 아침 일찍부터 신문사에 찾아 온 손님을 맞이해 인근 던킨 도너스에서 …
장기풍 2021-09-12
95
 ‘with corona’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쉰한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쉰한 번째 편지   미국의 코로나 팬데믹이 지옥의 출구에서 델타바이러스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매일 20만 명 안팎의 새 확…
장기풍 2021-08-27
94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미국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쉰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쉰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이번 편지로 ‘코로나지옥’ 타령을 끝낼까 했는데 우려했던 것처럼 델…
장기풍 2021-07-25
93
 “미국은 이제 코로나지옥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일곱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일곱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들어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지가 앙상하던 숲속 길은 울창…
장기풍 2021-05-17
92
 ‘All Lives Matter(모든 생명이 소중하다)’
‘All Lives Matter(모든 생명이 소중하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여섯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격적인 신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역시 5월은 계절의 여왕입니다. 참…
장기풍 2021-05-05
91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다섯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그동안 격조(隔阻)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드립니다. 사실은 지난 몇 주 제 일생에 …
장기풍 2021-04-17
90
 “뉴욕에도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집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네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네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새 봄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지난 3월1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 팬데믹을 공…
장기풍 2021-03-16
89
 “코로나 먹구름이 차츰 엷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세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세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폭설이 계속되더니 오늘은 모처럼 맑고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
장기풍 2021-02-27
88
 “철새가 부러운 저의 立春之節입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한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3일은 중국, 한국에서는 입춘(立春)이며, 미국과 독일에서는 하루 전에 그라운드호그 데이를 지냈습니다. 입춘이나…
장기풍 2021-02-07
87
 “미국에도 가짜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마흔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의 날씨도 무척 추워졌습니다. 평년보다 유난히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더니 29일 체…
장기풍 2021-01-30
86
 “코로나지옥에도 한 줄기 햇살이…”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아홉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아홉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 미국은 며칠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긴장 속에서 보내다 오…
장기풍 2021-01-22
85
 “미국은 새해 벽두 안녕하지 못합니다”
새로 태어나기 위한 産苦 겪는 미국
새로 태어나기 위한 産苦 겪는 미국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여덟 번째 편지         …
장기풍 2021-01-10
84
 “새기운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일곱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일곱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뉴욕은 2020년 한해의 마지막 날 오후입니다. …
장기풍 2021-01-02
83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여섯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여섯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 세계가 …
장기풍 2020-12-24
82
 아메리카 원주민 수난사(下)
뉴잉글랜드의 가을(8)
뉴잉글랜드의 가을(8) "하느님 앞세워 원주민 학살" 북미주 첫 유럽인 노르웨이 에릭슨     북미주에 유럽인이 처음 상…
장기풍 2020-12-16
81
 아메리카 원주민 수난사(上)
뉴잉글랜드의 가을(7)
뉴잉글랜드의 가을(7) 중남미 원주민 학살과 교회 인류역사 최대의 홀로코스트   나는 어린 시절 세계사 시간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장기풍 2020-12-16
80
 추수감사절의 불편한 진실
뉴잉글랜드의 가을(6)
뉴잉글랜드의 가을(6) "WELCOME ENGLISHMAN"     매사추세츠 플리머스 여행은 추수감사절에 하는 것이 제격이다. 나는 오래 전부터 …
장기풍 2020-12-16
79
 “새하늘 새 땅이 도래하기를 기대합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네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네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벗님께 보내는 편지가 벌써 9개월째 접어들었…
장기풍 2020-12-04
78
 “코로나가 1년 내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세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세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숲속을 걷습니다. 엊그제 내린 …
장기풍 2020-11-25
77
 메이플라워호의 진실
뉴잉글랜드의 가을(5)
뉴잉글랜드의 가을(5) "WELCOME ENGLISHMAN"     메이플라워호는 유럽 여러 나라와 영국 사이에 주로 포도주를 운반했던…
장기풍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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