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어떤 이별이든 다 힘들죠 ㅜ ㅜ
절대 용서 안되는게 환승(換乘)이고
최악이 잠수 타는거구
어떤게 더 낫다는 없는거 같습니다
얼마전 상담오신 90년 여성분
3년간 결혼을 생각하고 연애를 했는데
그분과 이별을 하고 몇달을 힘들게 보내다
친구손에 이끌려 결정사 상담을 오게 되었다는~~
마주앉아 몇마디 하기도 전에 눈이 벌개지고 ㅜ ㅜ ㅜ
사귀던 분은 최악과 절대 용서못할 두가지를 다했더라구요
3년을 사귀었는데 갑자기 잠수를 타고
어찌어찌 알게 되었는데 이미 다른 사람과
연애를 하고 있다는 황당한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연애를 하다가 상대가 싫어질 수 있고
갑자기 생각지도 않던 사람이 훅~~~ 하고
심장 어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노력을 했는데도 마음이 어떻게 안되면
헤여지는게 맞습니다
과정이 중요한데 4년간 같이 보낸 시간에 대한 예의
4년간 나를 좋아 해주고 같이 했던 추억에 대한 예의
그건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건 안됐지만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노력 했는데 않됐다
드라마 대사라도 읊조리면서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게
사람의 도리구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례하기 그지없는 3년간의 시간에 대한 배반
연애를 하다 헤여지면 제일 힘든게
시간이 비는것이 가장 힘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같이 했던 시간을 대신해줄 누군가가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고 하죠
빈시간을 메꿔야 빨리 정리가 되고 잊을수 있다는점
연애 많이한 어떤분이 하신 말씀 입니다 ㅎㅎ

자~`!! 힘들지만 그시간을 메꾸어줄 누군가를 만나 봐야죠
누군가를 잊으려면 함께한 시간의 1.5배가 걸린다고 하죠
그 시간을 줄일수 있는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하루빨리 잊을수 있도록 열심히 찾아보는 수밖에요
허허실실(虛虛實實)이라도 혼자 보다는 둘이 나은거 맞습니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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