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전문필진
·대안스님의 에코붓다 템플라이프 (1)
·박경준의 돈돈돈 (9)
·박묘행의 머슴으로 살기 (2)
·박상건의 섬과 등대이야기 (9)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71)
·서미경의 코러스(Kor-us)경제 (7)
·송암의 한방이야기 (22)
·송정훈의 보험속 내인생 (9)
·스테파니장의 교육칼럼 (17)
·원은미의 Better Half (31)
·이계선의 김재규복권소설 (60)
·임부경의 알기쉬운 역학교실 (13)
·정영민목사의 신앙칼럼 (8)
·정정인의 Sports Med (11)
·제임스정의 美대학진학성공법 (2)
·차크라의 만행열전(漫行列傳) (5)
·최지용의 Dog한 이야기 (27)
·한인수의 the Game of Golf (17)
원은미의 Better Half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싱글남녀의 오작교를 놓아주는 5년차 커플매니저. 문화적인 차이는 있지만 평생 파트너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은 다를 바가 없는듯 하다. 수많은 회원들과 함께 때론 마음 아파하고, 때론 기뻐하던 순간의 잔잔한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총 게시물 31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신데렐라를 꿈꾸시나요~? 고무신은요~??

글쓴이 : 원은미 날짜 : 2025-11-22 (토) 21:05:22


2025년 이시대에 신데렐라는 정말 있을까요?

 

절대 있을수 없다.... 이건 아니죠

 

확률로 얘기하면 매우 어렵다 가 되겠죠

 

회원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결정사에 가서 몇백만원 내고 가입을 하면

 

강남에 빌딩 있는 수백억 재산가를 만날수 있고

 

판검사 의사 만나 사모님 소리 들으며 살수 있다

 

당연히 그렇게 하려고 결정사 가는거다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몇백만원 내고 가입 해서 이런 배우자를 만난다면 안할 이유가 없쥬

 

이런 신데렐라 보고 싶긴 합니다

 

하지만 20년 넘게 결정사에서 몸담고 일하면서

 

결정사는 물론 주변에서도 신데렐라는 만나지를 못했답니다

 

또 신데렐라가 되서 왕궁(王宮)에 입성을 한들

 

편안하고 행복 하리라 누가 장담을 하겠습니까

 

20년 넘게 많은 사람의 인연을 찾아 주며 얻은 노하우 라고 하면

 

남성 여성 양쪽의 균형이 가장 중요 하더라구요

 

나보다 조금더 나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건 모두의 바램 이겠죠

 

현실직시 역지사지(易地思之) 나자신의 객관성~!

 

참으로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위 세가지가 잘 되어 있는분은 성혼으로 직진 하시더라구요

 

한발짝 뒤로 물러서 생각 해보면 가능 하기도 합니다

 

​

 

신분상승 하러 왔어요.. ㅜ ㅜ

 

21세기에 돈이 신분이고 명예이고

 

이조시대 처럼 배고픈 양반은 없습니다

 

하지만 21세기 돈없는 양반도 있고

 

고무신 신는 신데렐라도 있더라구요

 

지난 주말 상담오신 여성 회원님

 

관식이 같은 사람 있을까요..

 

가난 하자나요.. 괜찮아요

 

가난한 양반 관식이

 

고무신 신는 신데렐라 애순이

 

시장 저잣거리에서 생선 팔지만

 

애순이 만큼 귀한 대접을 받는 신데렐라가 있을까요

 

몸은 고되었으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한마음으로 나누고

 

세상에 둘도 없는 귀한 대접을 받으며 사는 애순 신데렐라

 

자가용 타는 학..씨... 사모님

 

드라마 영화를 통해 인생을 배우기도 합니다

 

​

 

한번쯤은 꿈꿔볼 고무신 신데렐라

 

강남사모님 보다 어렵지 싶습니다~!!

 

​

 * AI가 고무신 신은 신데렐라를 예쁘게 그려줬어요^^


카카오톡 ID: saomy621

상담문의: 02) 525-5100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원은미의 Better Half'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BetterHalf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