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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곤
작성일 2011-11-16 23:43
ㆍ추천: 0  ㆍ조회: 1440   
“마라톤 구경하는 우리가 99%”
 
 

2011 뉴욕시티마라톤이 6일 역대 최대 숫자인 4만7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케냐의 ‘마라톤맨’ 제프리 무타이(30 Geoffrey Mutai)가 2시간05분06초로 영광의 월계관을 썼다. 올 해 뉴욕마라톤은 신청자만 무려 10만 명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총 60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이번 마라톤에서 2백만명 이상이 나와 레이스 주변에서 마라토너들을 격려했다. ‘월가를 점령하라’ 라는 시위를 모방한 피킷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빨리 달리는 마라토너들은 1% 이고 99%에 해당되는 우리가 바로 보통사람들.

뉴욕=김진곤특파원 ckk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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