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환뉴욕총영사 NY브롱스보로 장관 협력 논의
by 뉴스로 | 24.03.22 17:29


김의환 주뉴욕총영사가 20일 바네사 깁슨(Vanessa L. Gibson) 브롱스 보로장과 오찬을 갖고, 한인 사회와 브롱스 내 흑인 등 커뮤니티와의 협력, 한인 기업의 브롱스 지역 진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영사는 최근 브롱스 지역이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K-food, K-pop 등 한국 문화가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 기업이 진출할 경우 브롱스 지역 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브롱스 보로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바네사 보로장은 브롱스 지역 내 인구가 점차 많아지고 철도 등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기업들이 브롱스 지역에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하며, 다양한 한인 기업의 진출과 브롱스 지역 내 한인 사회의 확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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