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도보다리’ 찰칵
by 뉴스로 | 18.09.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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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다리에서 사진 한 장 어떤가요?

 

청와대 사랑채에서 남북정상회담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한 전시엔 대통령기록관 소장 역대 정상회담 기록물부터 남북 정상의 만찬 메뉴였던 평양냉면 그릇, 기념식수에서 백두산 흙과 대동강 물을 운반한 상자와 물통 등 4.27 정상회담 당시 사용된 소품들까지 만날 수 있다. 남북 정상의 깜짝 회담이 열린 도보다리를 재현한 곳에서 사진도 촬영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시는 10월 7일(일)까지 계속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 예약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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