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2044년까지 엄청난 재해와 변화직면
by 임부경 | 11.04.14 23:09
 



현 인류는 향후 33년(2011년 기준)안에 지금까지 보아온 수많은 자연 재해(災害)에 비하여 차원이 다른 자연의 분노 앞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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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0년 안에 백두산의 분화에 기인한 남북관계의 급변화 - 통일과 급격한 이주민 증가, 거물 정치세력의 망명 등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변동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고 한반도의 온도상승에 따른 기후와 생태계 변화 등이 예상된다.



일본은 33년 안에 지진과 쓰나미 화산폭발 등 지속적이고 강력한 자연재해에 노출되며 국력이 급속히 약화되어 그 동안의 국제사회에서의 지위와 영향력이 급격히 쇠퇴하고 인구감소가 초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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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33년 안에 지진과 쓰나미, 화산분화 등의 재해로 서부 태평양 해안과 하와이 섬 미국 동북부지역에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듯하다



중국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진과 그 밖의 자연재해에 크게 노출될 것으로 보인다. 칠레와 페루도 이 기간 큰 피해가 예상된다.



적도상의 많은 섬들이 지도상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많다. 크고 작은 자연재해로 인해 지구촌의 어떤 지역도 안전한 곳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2011년 4월 11일 밤 12시 작성

 

임부경 neochange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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