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 종식’ 한인-뉴욕시민들 맨하탄 평화행진
by 관리자 | 22.01.27 19:53


[뉴스로TV]

아시안증오범죄로 한인들이 희생된 가운데 세계의 수도 뉴욕 맨하탄에서 한인불자들과 스님들 종파를 초월한 종교지도자들과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평화행진을 했습니다. 궂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411일 맨하탄 남단에서 집회를 갖고 인근 차이나타운까지 2시간동안 '러브 워크'를 하면서 참가자들은 '증오범죄' 종식을 소망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뉴욕불자평의회가 주도한 이번 행사는 불교는 물론, 기독교, 이슬람, 힌두, 퀘이커, 유대교 등 거의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무슬림 경찰도 유대교당앞에서 평화의 연대사를 하는 등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가 단독 취재한 영상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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