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省없는 日本人들
by 韓 泰格 | 15.10.0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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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것도 없이 8월15일은 한국의 광복절이다. 그리고 9월3일은 중국의 대일본(對日本)항전승리일이다. 현재 UN을 방문하고 있는 박근혜대통령은 많은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북경 천안문에서 9월 3일 (목) 거행되었던 항전기념일 열병식에 참관한 바 있다.

 

한,중 공동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필자가 게시한 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선상의 광복절, 항전승리일 광고판은 중국현지 매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취재하여 주었다. Chinese 커뮤니티의 世界日報(World Journal)와 明報, 看中國 등에서 보도하였으며. 臺灣 臺北의 聯合報에, 중국 北京의 人民日報에도 게재되었다. 중국신문기사는 다시 일어로 번역(飜譯)되어 일본 매체에 전재되었다. 그러니까, 동(同) 광고판기사는 미국 한인교포일간지와 한국의 조선, 동아, 중앙 등에 한글로, 영문 Local 신문인 Queens Chronicle에 영어로, 중국 공영 신화사(新華社)뉴스를 포함한 중국신문에 한자로, 그리고 일본매체에 일어로 게재되었다. 그러니까 4 개국어로 5개국 신문에 게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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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중•타이페이 4국의 매체는 해방과 승전을 축한다는 팩트중심의 기사로 독자들의 Comments가 거의 없었지만, 필자의 버스 정류장 광고게시를 Express, 속보(速報)로 또는 슬픈 소식, 비보(悲報)로 전한 Japan Yahoo를 포함하여 십 여개의 일본 매체의 Comments의 숫자는 500~600개는 족히 넘는다. 대부분 비난, 조롱, 비아냥거리는 내용들이다. 최근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헌법을 개정한 상황에서 섬나라 일본, 일본인들의 속내와 민낯을 ‘보통(普通)’ 일본인 네티즌들의 댓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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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대전 중 일본군에는 조선인(朝鮮人) 장군이 9명, 장교가 3,000명, 지원군 병사가 800,000명 이었다. 수 만의 순사와 교사가 일본인들과 같이 근무하였다. 그 정도 숫자라면 내선(內鮮)이 같은 배를 탔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는가? 광복이 무슨 광복이냐? 패배의 슬픔을 같이 느껴야 하지 않는가?

 

2. 미국 이민법 위반(違反)이다. 미국인이 되었으면 미국인으로 충실하라.

 

3. 미국인들에게 조소(嘲笑)감이다. 미국인들은 관심도 없을 한•중•일 삼국 관계를 미국에서 거론하느냐?

 

4. 일본제국의 대동아(大東亞) 공영(共榮)에 대한 역사인식이 부족하다.

 

5. 전쟁을 일으켜 한국, 중국을 쓸어 버리자.

 

6. 반도출신 병사는 주로 후방에서 허드렛 일을 많이 하였는데. 예를 들면 포로수용소 감시요원같은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들은 미군, 영국군 포로들을 학대하였고, 못된 짓을 많이 하였다.

 

7. 조선은 역사적으로 중국을 섬기면서도, 중국에게 항상 당하고 살아왔던 ‘가오리방쯔(高麗棒子)’아니었나? 독립국가 자격이 없다.

 

8. 한국인들이 역사를 날조하고 있다. 조선인들은 지구상의 암세포(癌細胞)다. 같이 살아 나갈 수 없는 자들이다.

 

9. 일본 외무성(外務省)은 광고게시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

 

10. 조선인(朝鮮人)들은 언제나 원망(怨望)하며 한(恨)을 씹으며 살아왔던 민족이다. 신경 쓸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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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et매체 Gensen이 엄선(嚴選)한 한국의 최근 반일(反日)활동은 다음과 같다.

 

1. 원전사고후, 한국으로의 이주을 막으려는 아베의 음모를 분쇄하고 일본을 구한다는 한국과학자를 다룬 소설

 

2. 일제 강제동원기록 UNESCO 등재 움직임

 

3. 미국계 한국인, 뉴욕 Flushing대로(大路)에 일본항복을 경축하는 버스 정류장 대형광고게시

 

4. 새누리당 소속 김을동(金乙東)의원 - 일왕, 맥아더 장군에게 구걸하여 목숨을 건지다.라는 발언으로 産經신문 직격탄 날림

 

5. 한국계 반기문(潘基文) UN 사무총장 일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 열병식 참석.

 

이것을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한다던가!

 

(日語解讀 도움말 주신 분: 姜碩熙 (1931년생)한인이민봉사센타실장)

 

逢 南 韓 泰格(www. Ted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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