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 특수교육아동 무료 콘서트
by 민지영 | 17.10.21 10:01

'이노비' 아티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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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봉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9일 뉴욕 할렘의 노스 사이드센터에서 5세-12세의 특수교육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열었다. 이 공연은 NY Nanum Foundation (뉴욕나눔재단)과 William & Munja Orzolek Foundation (오졸렉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공연은 NYU 영화음악 작곡과 석사를 졸업한 김혜연씨와 뮤지컬 배우 최명진과 유리카 오노가 봉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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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킹’, ‘프로즌’, ‘포카혼타스’, ‘신데렐라’ 등의 인기있는 곡들에 80여명의 어린이들은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스사이드센터는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관으로 맨하탄 할렘과 브롱스, 브루클린 등 뉴욕에서 저소득층 특수교육아동을 위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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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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