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아티스트 참여

음악봉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9일 뉴욕 할렘의 노스 사이드센터에서 5세-12세의 특수교육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열었다. 이 공연은 NY Nanum Foundation (뉴욕나눔재단)과 William & Munja Orzolek Foundation (오졸렉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공연은 NYU 영화음악 작곡과 석사를 졸업한 김혜연씨와 뮤지컬 배우 최명진과 유리카 오노가 봉사로 참여했다.


뮤지컬 ‘라이온킹’, ‘프로즌’, ‘포카혼타스’, ‘신데렐라’ 등의 인기있는 곡들에 80여명의 어린이들은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스사이드센터는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관으로 맨하탄 할렘과 브롱스, 브루클린 등 뉴욕에서 저소득층 특수교육아동을 위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