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민자보호교회 활동
by 임지환 | 17.07.11 09:25

뉴욕=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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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산하 이민자보호교회 특별위원회 조원태 목사와 시민참여센터 관계자들이 9일 롱 아일랜드 아름다운교회(황인철 목사)를 방문해 반이민 정책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교회 활동에 대한 교육활동을 벌였다.

 

이날 조원태 목사는 인사말에서 성경에 나타난 이방인을 보호하라는 말씀을 따르기 위한 기독교인들의 활동에 대해 설명을 했고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반이민 행정명령이 전체 이민자 커뮤니티의 현실적인 문제라며 커뮤니티 차원에서 대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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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법률대책위의 최영수 변호사는 아름다운 교회가 이민자들의 피난을 위한 센터교회로 준비하기 위한 법률적인 설명을 하였다. 이어서 함께 참여한 대책위의 조진동 변호사화 함께 개인별 법률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황인철 목사를 비롯한 교회의 관계자 30여명이 모여 이민자보호교회 현판을 부착하는 세리머니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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