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김동엽 美NJ 사랑의 음악회
by 민병옥 | 17.06.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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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의 바리톤 김동엽과 한인 아티스트들이 미국 뉴저지의 재소자들을 위해 ‘사랑의 음악회’ 독창회를 열었다.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주성배 단장) 주최로 열린 독창회는 "오 솔레 미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등 10곡의 오페라와 아리아와 명가곡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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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성악가 출신으로 인디아나 주립대에서 수학한 김동엽씨는 현재 럿거스대 대학원에서 명 테너가수 리차드 리이치 교수의 사사를 받고 있다. 공연엔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 피아노 사중주(바이올린 신하나, 비올라 박진경, 첼로 강미성) 의 격조있는 앙상블로 함께 했다.

 

다나 세라오 교정당국 관계자는 "재소자들이 '원더풀, 매우 훌륭한 공연이다. 한껏 즐길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후에 김동엽씨는 뉴저지 하원 감사장, 셰리프 국장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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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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