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재외투표소 총영사관 등 4개소 확정
by 뉴스로 | 25.05.01 21:35

뉴욕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우)는 28일 제2차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소의 설치장소와 명칭, 운영기간을 결정했다.


투표소는 뉴욕총영사관 8층 회의실(뉴욕총영사관재외투표소), 뉴욕한인봉사센터(베이사이드재외투표소), 뉴저지한인회 2층 사무실(팰리세이드파크재외투표소), KCC한인동포회관 2층 강의실(테너플라이재외투표소) 등 4곳이다.


뉴욕총영사관재외투표소는 5월 20일(화)부터 5월 25일(일)까지 6일간 운영되며, 그 외 투표소는 5월 22일(목)부터 5월 24일(토)까지 3일간 운영된다. 투표시간은 운영기간 중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승우 위원장은 “유권자(有權者) 분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재외선거 역대최고 투표율 62.8% (2024.4.2.)

아프리카 79.3% 중동 74.0% 유럽 73.5% 순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883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