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놀자 양평페스타’ 미래교육 활성화
by 뉴스로 | 24.05.28 22:08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문호리리버마켓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행사 추진을 위해 문호리리버마켓과 업무협약(MOU)를 지난 25일 체결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문호리리버마켓은 지난 427, 28, 525, 26일에 다놀자! 양평페스타라는 행사를 함께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이를 계기로 양기관의 협력을 유기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업무협약에 이르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평캠퍼스는 미래·영어교육, 가족캠프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 콘텐츠를 제공하고 문호리리버마켓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켓 행사 등을 지원한다.

 

양평캠퍼스는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경기도 평생교육 시설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상시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문호리리버마켓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깨끗한 자연과 이국적인 건축물로 아름다운 경관(景觀)을 자랑하는 양평캠퍼스가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시설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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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한국도자재단, ‘라트비아의 날 어린이 프로그램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이 65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라트비아의 날어린이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라트비아의 날어린이 프로그램은 라트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라트비아 출신 애니메이터이자 영화감독인 아네테 멜레세의 동화책 키오스크(The Kiosk)’를 읽고, 자신만의 키오스크를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자가처방_한국도예특별전을 학예연구사와 함께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참여 대상은 만 6세에서 10세의 어린이로, 30명 선착순(先着順)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5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자미술관 누리집(www.gmocc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라트비아의 문화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도예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라트비아의 날어린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가을 라트비아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자가처방_한국도예전시를 계기로 두 나라의 문화 교류와 우정을 이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가처방_한국도예특별전은 올해 630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33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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