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대학생들 뉴욕서 풀뿌리 컨퍼런스
by 로윤선 | 17.01.14 03:26

뉴스로=로윤선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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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대학생들이 뉴욕에서 사흘 일정으로 ‘풀뿌리 컨퍼런스’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시민참여센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맨해튼의 뉴요커호텔에서 2017 전미한인대학생 풀뿌리컨퍼런스(KAGCU) 리더십 서밋(leadership summit)을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대학생 리더십 서밋에는 17개주의 30개 학교에서 52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각 학교의 한인학생회의 임원이거나 아시안 어메리칸 그룹리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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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수계 시민이자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正體性)과 커뮤니티의 발전과 권익을 위해서 다양한 풀뿌리 활동에 기여하도록 교육했다. 참여한 학생 리더들은 KAGCU 유권자 등록 캠페인은 물론, 시민참여센터가 올 연방의회 115회기에 Korean American Policy Priorities로 정한 DACA, 혐오범죄(嫌惡犯罪) 방지를 위한 풀뿌리 운동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번 리더쉽 서밋은 학생들의 유권자 등록및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기본 목적아래, 지난 대선 이후 염려되는 혐오범죄, 인종차별, 이민문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캠퍼스 단위에서 학인학생들이 이런 사회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2017년 캠퍼스 활동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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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와 이민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2일에는 아시안아메리칸의 이민 역사를 주제로 럿거스 대학의 역사학 교수인 코넬 장(Kornel Chang) 교수와 버룩 칼리지 행정학 교수인 소냐 자비스(Sonia R. Jarvis 교수)를 초청해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엔 론 킴(Ron Kim) 뉴욕주 하원의원 과 로이 조(Roy Cho) AMC Network 배급 부사장이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여 참여한 한인학생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督勵)했다.

 

이번 행사를 마친후 학생들은 각자 캠퍼스로 돌아가서 유권자 등록 및 여러 한인 및 아시안 학생들의 권익을 위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4회 전미 한인 풀뿌리대회 대학생 프로그램을 위한 캠퍼스 활동도 시민참여센터와 같이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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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웹진’ 뉴스로 sss.newsroh.com

 

<꼬리뉴스>

 

美한인대학생 풀뿌리조직 뉴욕서 출범 (2016.1.9.)

시민참여센터23개 대학 53명 1박2일 워크숍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827

 

 

 

by 김종선 2017.01.14 09:49
한국 유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야를 크게 가지고 미국의 주류 사회를움직여야 된다고요. 저는 미국과 한국의 좋은점을 결합한 새로운 디지털 세계문화 칭찬 신문명을 창조 하기위해 오바마 칭찬영웅 릴레이를 제안했고 워런버핏과 반기문 에게 칭찬영웅 선정과 국익을 위한 트럼프 칭찬영웅 선정을 하였던것 입니다

뉴스로에  보도 되었습니다
시야를 크게 기지고 미국과세계를 점령한 위대한 한국인들이 않이 나오기를 제안 하고 그들이 그렇게 갈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페이스북도 한국의 싸이월드를 본따서 만든것 입니다. SK그룹서 3년 동안 SNS  보급 위해 싸이월드를 미국에서 실행전파 했으나 실패하고 돌아오자 그단점을 보완하여 주크버크가 페이스북을 만들어  세계를 제패하였던것 입니다.

한국인의 의지로 충분히 세계 제패 하는 칭찬 SNS  만들어낼 자신이 있습니다. 반드시 성공 시켜 위대한 한민족의 지혜와 역량이 우수 하다는것을 증명 할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랍니다. 인류를 희망의길로 이끄는 어떤힘 즉 정신적 일치점을 제공하는 한민족 기적 신화 창조는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좋은 글로벌 웹진 뉴스로  창립자 노창현 지도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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