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태권도송년잔치 ‘태권도인의밤’ 성황
by 노창현 | 16.12.13 12:49

 

DSC_0064.jpg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권도인의 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DSC_0065.jpg

DSC_0067.jpg

DSC_0076.jpg


YH PARK 태권도 아카데미(대표 박연환)가 11일 뉴욕주 더글라스턴 연회장에서 400여명의 한국과 미국 태권도인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7 태권도인의 밤(Taekwondo Holiday Awards Banquet)’ 행사가 펼쳐졌다.

 

 

 

DSC_0079.jpg

DSC_0083.jpg

DSC_0089.jpg


이날 행사는 태권도 퍼포먼스와 우수인쟁 양성을 위한 장학금 및 오바마 대통령 배지수여식과 가수 니나의 K팝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DSC_0092.jpg

DSC_0097.jpg

DSC_0106.jpg


특히 하세종(82) 전롱아일랜드한인회장의 공인5단 수여식이 눈길을 끌었고 하이라이트인 골든어워드엔 데이빗 재브란스키 사범이 영광을 안았다.

 

DSC_0148.jpg

DSC_0152.jpg


DSC_0145.jpg


중학교 1학년때 시작한 태권도를 70년 가까인 연마하며 공인 5단증을 받게 된 하세종 회장은 “너무나 영광된 상을 받아 감격스럽다. 여러분과 같은 태권도인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기쁨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 모두 태권도인의 자랑스러운 정신을 잊지 말자”고 소감과 당부를 남겼다.

 

 


DSC_0101.jpg

DSC_0110.jpg


박연환 회장이 하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DSC_0114.jpg


하세종 회장이 공인 5단증을 받고 있다.


DSC_0126.jpg

DSC_0129.jpg

DSC_0147.jpg

DSC_0146.jpg


박연환 회장은 대부분 미국인인 하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를 큰 소리로 따라하도록 독려하고, 지난 가을 열린 제10회 뉴욕 오픈 태권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송년잔치인 태권도인의 밤 행사에 함께 하게 된 것을 자축했다.


DSC_0138.jpg


데이비드 재브란시크 사범이 영예의 골든 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DSC_0142.jpg

 

뉴스로 PC버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