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이타적 양심에 의해 변화했다
by 황룡 | 23.12.21 18:38



 

 

촛불 꺼진 거리에 매몰찬 바람이 불었다.

 

숭례문에서 광화문까지 의지 없는 불빛이 휘황했다.

 

찬란한 빛 쫓는 청춘을 탓할 이유도 없다.

 

시대의 아픔이 지성들의 책임은 아니다.

 

하지만 역사는 늘 이타적(利他的) 양심에 의해 변화했다.

 

! 춥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황룡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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