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벌, 만첩빈도리
by 한종인 | 24.06.04 21:12

 

 

'애교, 기품'이 꽃말인

만첩빈도리입니다.

벌과 나비가 찾아 왔네요.

"하늘은 푸르고

실바람도 불어 와~"

초록의 나뭇잎들이

춤을 춥니다.

오늘 날씨처럼

상쾌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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